총 819개의 글
- 19김병원04.12.1149-
안녕하세요!~[1]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안녕하세요 벌써 많이들 다녀 가셨네요 우리 복음화학교 4단계 27기의 쉼터를
#19김병원04.12.11조회 49 - 18김양희04.12.1140-
12월 11일 1분 묵상 기도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땅에서 진실이 돋아 나오고 하늘에선 정의가 굽어 보리라" - 루가 21:3
#18김양희04.12.11조회 40 - 17송혜순04.12.1143-
12월10일 대림절 특강에 다녀와서[2]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12월10일 문정동 대림절 특강에 다녀와서 문정동 성당 대림절 특강이 교장선
#17송혜순04.12.11조회 43 - 16김양희04.12.1046-
새댁 양체칠리아자매에게 보낸 우리들 마음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양수연(체칠리아)님 결혼을 진심으로 축하하며.....” ♥복음화 학교 통해
#16김양희04.12.10조회 46 - 15송혜순04.12.1046-
12월10일 1분 묵상[1]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12월 10일 "당신만을 믿고 바라면 망신을 당하지 않으나" - 시편 85:
#15송혜순04.12.10조회 46 - 14유치호04.12.1050-
읽기,쓰기 권한은 안젤라에게?[1]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사진을보아두 글을쓸수도 없구, 사진을클릭해봐도 권한이 없다고 매정한 답이?
#14유치호04.12.10조회 50 - 13송혜순04.12.1052-
망년회[1]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어제는 사무실 망년회를 뮤지컬 관람으로 햇거든요. 브로드웨이 42번가를 보았
#13송혜순04.12.10조회 52 - 12유치호04.12.1050-
개시 손님?[1]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어! 오늘은 제가 개시손님이 되었네요! 여기다 이렇게 글을 올리면 다들 보게
#12유치호04.12.10조회 50 - 11김양희04.12.0953-
12월 9일 1분 묵상[3]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빛의 갑옷을 입읍시다" - 시편 25:3 묵 상 : 나는 빛의 영혼이 되어
#11김양희04.12.09조회 53 - 10김양희04.12.0865-
12월 8일 오늘의 1분 묵상[1]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은총을 가득히 받은 이여. 기뻐하여라. 주께서 너와 함께 계신다" - 로마
#10김양희04.12.08조회 65 - 9김양희04.12.0865-
12월 8일 원죄없이 잉태되신 복되신 동정 마리아 대축일 미사를 통하여..[2]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찬미예수님! 어제 늦게 이제 기도의 맛을 안 조카녀석 루까(초등 1학년)와
#9김양희04.12.08조회 65 - 8김양희04.12.071981
하느님의 선물[6]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8김양희04.12.07조회 198· 1 - 7이영주04.12.0788-
성체안에 담긴 주님![2]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오늘 새벽미사를 드리면서 ... 성체를 모시러 나가는데 "내가 너를 얼마나
#7이영주04.12.07조회 88 - 6김양희04.12.0769-
12월 7일 오늘의 1분 묵상[2]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낮이 가까웠습니다" - 루가 1:28 묵 상 : 나는 잠에서 깨어나야 합니
#6김양희04.12.07조회 69 - 5이영주04.12.0672-
이번 성탄에 아기 예수님께 드릴 선물을 뭘 준비할까요?[1]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주님의 평화가 여러분과 함께! 어제 기도모임을 통해 주님의 평화가 제 안에
#5이영주04.12.06조회 72 - 4김양희04.12.06621
하느님은 3등입니다. - 이철 신부[1]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하느님은 삼등입니다. 어려운 일이 생길 때도 하느님은 삼등입니다. 내 힘으로
#4김양희04.12.06조회 62· 1 - 3김양희04.12.06531
오늘의 1분 묵상입니다.[1]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야훼여, 내 영혼이 당신을 우러러 뵈옵니다. 나의 하느님, 당신만을 믿사오
#3김양희04.12.06조회 53· 1 - 2송혜순04.12.0657-
사랑이신 주님!!![2]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사랑의 주님 ,우리 복음화 4단계 27기 학생들의 모임을 이렇게 만들어 주셔
#2송혜순04.12.06조회 57 - 1김양희04.12.0649-
복음화학교 4단계 수요일 저녁반의 모임을 만들게 됨을 주님께 감사합니다.[1]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찬미예수님! 오늘 이렇게 우리들의 이야기장을 마련하여 주신 주님께 진실로
#1김양희04.12.06조회 4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