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느님의 선물

2004. 12. 7. 오후 10:2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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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 2004년 12월 7일 오후 10:26

    제가 다른 카페에 가입하였는데 거기서 퍼왔습니다. 저는 큰 교훈을 얻었습니다.

  • 2004년 12월 8일 오전 11:40

    잃어버림으로 행복해지는 것...안젤라언니 고마워요. 힘이 나는 걸요^^

  • 2004년 12월 8일 오후 12:01

    넘 감동적인네요...늘 불만에 가득찬 저에게 그건 사치라고 말해주는 듯 해서 부끄럽군요..

  • 2004년 12월 8일 오후 1:51

    이 글을 보니 제 삶이 너무 부끄럽네요... 존글 감사합니다..

  • 2004년 12월 8일 오후 6:44

    참부끄럽내요,,,조엘 당신 이야말로 예수님의 십자 고통을 함께 하신분입니다.

  • 2004년 12월 9일 오전 10:43

    참 좋은 내용 감사 합니다 희망과 용기를 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