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느님의 선물
2004. 12. 7. 오후 10:25:04
글자
<

2004. 12. 7. 오후 10:25:04
제가 다른 카페에 가입하였는데 거기서 퍼왔습니다. 저는 큰 교훈을 얻었습니다.
잃어버림으로 행복해지는 것...안젤라언니 고마워요. 힘이 나는 걸요^^
넘 감동적인네요...늘 불만에 가득찬 저에게 그건 사치라고 말해주는 듯 해서 부끄럽군요..
이 글을 보니 제 삶이 너무 부끄럽네요... 존글 감사합니다..
참부끄럽내요,,,조엘 당신 이야말로 예수님의 십자 고통을 함께 하신분입니다.
참 좋은 내용 감사 합니다 희망과 용기를 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