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7일 오늘의 1분 묵상

2004. 12. 7. 오후 12:12:42

글자

"낮이 가까웠습니다"    - 루가1:28

 

묵 상 : 나는 잠에서 깨어나야 합니다. 나는 그리스도 안에서 그리스도와 더불어 그리스도를 위하여 생명을 이

끌어야 합니다.    아주 밝은 대낮이 다가 옵니다. 주님의 날이기도 합니다. 주님만 있으면 심판의 날이 오더라

도 두려움이 없습니

 

기 도 : 주님의 성령이여, 저의 마음에서 어두움을 몰아 내소서. 저의 생각과 말과 행동을 성화 시켜 광명의 자

녀가 되게 하소서,   -아 멘.

댓글 2

  • 2004년 12월 7일 오후 12:14

    요즘 일기쓰기를 며칠 쉬었더니....관상기도도 않되고 어둠속에서 헤맸답니다. 잃어버린 양한마리를 찾고 더욱 기뻐하신 주님, 감사합니다.

  • 2004년 12월 7일 오후 2:46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