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새벽미사를 드리면서 ...
성체를 모시러 나가는데 "내가 너를 얼마나 사랑하는지 아니?"
라고 주님께서 말씀 하시는 거예요.
얼마나 감격스럽던지...
감사의 눈물을 흘렸답니다.
지난 기도모임 이후로 맘의 평화가 제 안에 자리해 가고 있어서 참 기뻐요.
오늘은 막달레나 마리아 자매님깨서 제 캡슐에 남기고 간 글 처럼 주님께 아부를 하러 가려고 준비중입니다.
늘 께어 있는 삶.
그리고 온전히 의탁하는 삶.
주님을 끝까지 믿고 따라가는 용기있는 삶.
그 가운데 그리스도 참 평화를 누릴 수 있는 거겠죠?
우리 복음화 가족들 모두 낼 얼굴 보게 되길!
마리아고레띠는 겨울에 너무 바빠져서 4단계를 함께 하기 어렵다고 하던데...
우리 함께 우리반 가족들을 위해 기도해 주어요!
주님의 평화가 여러분과 함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