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음화학교 4단계 수요일 저녁반의 모임을 만들게 됨을 주님께 감사합니다.

2004. 12. 6. 오전 7:40:33

글자

+찬미예수님!

오늘 이렇게 우리들의 이야기장을 마련하여 주신 주님께 진실로 감사드립니다.

아직 미약하지만 이 곳을 통하여 우리가 주님을 더욱 찬미하고 사랑하는 장소가 되도록 우리반원 모두가

한마음을 이루었으면 합니다.

 

우리 반원 한사람 한사람에게 주님의 크신 은총이 가득하시길 기도하며.......

 

"예수님, 저희는 모두 당신을 사랑합니다.~!"

 

 

댓글 1

  • 2004년 12월 6일 오전 10:56

    주님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