망년회

2004. 12. 10. 오후 12:01:57

글자

어제는 사무실 망년회를 뮤지컬 관람으로 햇거든요.

브로드웨이 42번가를 보았는데

정말 좋앗어요.

정말 사람의 몸으로 그처럼 아름다움을 표현한다는 것이

주님이 사람을 만드시고 보시니 좋더라 하시던 말씀 생각이 나더라구요.

공연중에 가끔씩 주님 생각을 하면서

복음화 학교를 통해 아 내가 이렇게 변화되는구나 생각했어요

 

 

댓글 1

  • 2004년 12월 10일 오후 5:08

    우리 주님께서 이제는 매순간 저희와 함께 하심을 저도 느낀답니다. 얼마나 좋으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