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장 선생님, 유프란치스코 팀장님, 김크리스티나 선생님 감사합니다.

2005. 9. 9. 오후 10:25:12

글자

 +찬미예수님!

교장 선생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부족한 저희들을 항상 사랑의 눈으로 지켜봐주시고, 기도해주심에 깊이 깊이 감사드려요.

저 안젤라는 개인적으로도 선생님과 급우들의 사랑의 기도와 도움에 제생애에 잊지못할 뜻깊은 시간이었습니

다. (주님의 사랑체험)

앞으로 저희 수요반원들 모두가 지금처럼 사랑의 사람으로 또한 예수님의 제자로써 잘 커갈수 있도록 계속 지

도편달해주시고 기도해주세요.
그리고 저희들에게 예수님의 사랑을 알게 해주셔서 너무 너무 감사합니다.

그리고 주님의 이름으로 사랑합니다. *^^*~♡ 예수님과 한마음 일동 올림.

 

 

 

유프코 팀장님 아니 부회장님~!

그동안 저희와 늘 함께 해주시느라 수고 많으셨습니다.

늘 저희들을 위하여 때론 친정아버지처럼 때론 친정 오라버니처럼, 이끌어 주시고 챙겨주심에 감사드려요.

마지막까지 흩어지지 않으려는 저희들로 인해 맘고생도 많으시지요? ^^ 이것이 다 팀장님이하 많은 봉사자님

들께서 사랑으로 저희들을 하나로 일치시켜 주셨기에 더욱 그런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저희 수요반원들 다 챙

겨주시기엔 힘이드시겠지만 저희들 첫자식들로 생각해 주시고 마음으로 기도해주실것을 믿습니다.

저희도 유프코 팀장님과 선배 봉사자님들을 따라서 잘 앞으로 나아갈수 있도록 계속 지도 편달 부탁드립니다.

감사드리고 사랑합니다. - 예수님과 한마음 일동. *^^*~♡

 

 

김춘화크리스티나 선생님!

우리 수요반원들 모두의 마음안에 5단계 과정을 통하여 더욱 주님의 사랑으로 꽉찰수 있도록 해주심에 감사드

립니다. 아픈몸을 이끄시고 저희들을 사랑하시는 그 마음하나로 함께 하여주시고, 힘있는 강의도 정말 감동이

었습니다. 앞으로 저희들도 선배님을 따라서 언제 어디서나 사랑의 사람으로 거듭나도록 노력할것입니다.

이런 부족한 저희들을 위하여 기도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선생님 싸랑합니당.*^^*~♡ 예수님과 한마음 일동.

댓글 4

  • 2005년 9월 12일 오후 3:38

    우리우리 교장선생님 넘버원!

  • 2005년 9월 12일 오후 3:39

    영원한 우리들의 팀장님, 사랑합니다.

  • 2005년 9월 12일 오후 3:39

    크리스티나 선생님, 있는 모습 그대로 우리에게 보여주시며, 그 안에 현존하는 예수님을 느끼게 해 주심에 또한 감사드립니다.

  • 2005년 9월 14일 오전 9:08

    한참 못 들어왔더니 .... 교장 선생님, 크리스티나 선생님, 팀장님, 여반장님, 남반장님, 총무님 그동안 진심으로 마음을 다해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반원들 모두께도 감사드립니다. 까다로운 저를 사랑으로 따뜻하게 손잡아 함께 할 수 있게 해 주셨기에 제가 졸업을 할 수 있었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