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마리아막달레나자매님글 옮김.

2005. 9. 11. 오후 10:40:24

글자
수요반 여러분 감사합니다.
 작성자   송혜순  작성일  2005-09-08    

주님 넘치는 사랑에 몸둘바를 모르는 저 입니다.

1년이 넘는 시간동안 잘 못하는 저를 그냥 지켜봐 주시고 함께 해 주신 것만 해도 감사한데 분에 넘치는 선물을 받아서 무엇이라 감사의 말을 전해야 할지..

주님 이런 사랑을 받을 수 있는 기회를 제게 주셔서 감사합니다.

1년이라는 세월동안 주님이 주신 선물 만으로도 저는 행복햇읍니다.

할 수 없었던 일을 할 수 있게 해 주시고

더 많은 축복으로 채워 주신 주님

감사합니다.

우리반 가족 한사람 한사람 따뜻함으로 다가옵니다.

이 한사람 한사람 각자에게 꼭 필요한 은총을 베풀어 주소서

주님의 사랑을 차고 넘치도록 하셔서 영원히 주님의 열절한 제자가 되게 하소서

이 모든기도 우리주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빕니다.

댓글 4

  • 2005년 9월 11일 오후 10:41

    반장님이야 말로 저희 모두에게 사랑을 나눠주셨습니다. 우리도 사랑해요.

  • 2005년 9월 12일 오전 12:50

    반장님의 사랑은 이루말할 수 없습니다. 당신의 사랑을 어찌 잊으리오~~ ^^

  • 2005년 9월 14일 오전 9:11

    한결같이 성서 말씀 전해주시고 여러모로 많은 도움을 주시고 저를 이끌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2005년 9월 22일 오후 3:05

    영원한 우리반장님 당신에 기도덕분에 많은 사람들이 5단계를 무사히 마치고 공동체삶으로 이어 갈 수 있음에 감사 드립니다. 영원한 우리 반장님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