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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마리아막달레나자매님글 옮김.
2005. 9. 11. 오후 10:40:24
글자

2005. 9. 11. 오후 10:4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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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장님이야 말로 저희 모두에게 사랑을 나눠주셨습니다. 우리도 사랑해요.
반장님의 사랑은 이루말할 수 없습니다. 당신의 사랑을 어찌 잊으리오~~ ^^
한결같이 성서 말씀 전해주시고 여러모로 많은 도움을 주시고 저를 이끌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영원한 우리반장님 당신에 기도덕분에 많은 사람들이 5단계를 무사히 마치고 공동체삶으로 이어 갈 수 있음에 감사 드립니다. 영원한 우리 반장님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