펴게 하소서.
편협과 이기심으로
오그라진
생각을
관용과 어울림으로
시원하게
펴게 하소서.
미움과 고집으로
오그라진
마음을
사랑과 아량으로
시원하게
펴게 하소서.
인색함과 탐욕으로
오그라진
손길을
나눔과 풍요로움으로
시원하게
펴게 하소서.
공포와 불신으로
오그라진
신앙을
용기와 믿음으로
시원하게
펴게 하소서.
2005년 9월 5일
연중 23주간 월요일
김모세 드림/사랑수 홈페이지 중에서 http://www.sarangsu.net
펴게 하소서(펀글)
2005. 9. 5. 오후 9:1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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