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오늘 이토록 아름다운 까닭은...

2005. 9. 4. 오후 11:30:08

글자

" 나 오늘 이토록 아름다운 까닭은

  나는 하느님께서 손수 지어내신

  그분의 작품이며

  내 숨쉬는 이 호흡 역시

  하느님께서 나눠주신

  그분의 숨결이기 때문입니다.

 

  내가 영광중에 있거나 혹은 시련중에 있거나

  나 온전히 하느님 그분의 것이며

  나 온전히 하느님 그분의 계획안에 있음을 알기에

  나는 언제나 아름다울 수 있습니다.

  나는 언제나 행복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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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프코 팀장님께서 우리 클럽 방명록에 남겨주신 글 중에서...

댓글 2

  • 2005년 9월 5일 오전 9:49

    팀장님 나 레지나도 이토로 아름답겠지요? 나는 하느님이 손수 만드셨으니 말예요. 그말씀이 우리에게 힘이 됩니다. 수요반 급우들 화이팅

  • 2005년 9월 5일 오전 11:09

    맞아요. 우린 모두 하느님 작품들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