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 오늘 이토록 아름다운 까닭은
나는 하느님께서 손수 지어내신
그분의 작품이며
내 숨쉬는 이 호흡 역시
하느님께서 나눠주신
그분의 숨결이기 때문입니다.
내가 영광중에 있거나 혹은 시련중에 있거나
나 온전히 하느님 그분의 것이며
나 온전히 하느님 그분의 계획안에 있음을 알기에
나는 언제나 아름다울 수 있습니다.
나는 언제나 행복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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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프코 팀장님께서 우리 클럽 방명록에 남겨주신 글 중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