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28 예수님과한마음 예비공동체 마지막 모임.

2005. 9. 29. 오후 6:54:00

글자

+찬미예수님!

어제 우리 수요일 저녁반원들의 마지막 공동체모임을 하였습니다. 그래서 공동체 가입을 하지 않으신

분들도 모두 모여 정말 예수님과 한마음으로 뭉칠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이러한 자리를 마련하여주신 우리 주님께 모두들 감사를 드리고 서로 헤어짐을 아쉬워하며, 각자 앞으로의

앞날을 위해 서로 서로가 힘이 되어주기로 하며 열심히 기도해줄것을 약속하였습니다.

그리고 왕언니-이무옥 데레사 자매님과 이민호 율리오 형제님, 정관모 요한 형제님, 서복희 미카엘라 자매님, 이영주 베로니카 자매님, 남상희 가타리나 자매님이 함께 하질 못하여 못내 아쉬었습니다.

반가운것은 공동체로 함께 가지 못하는 분들도 지금은 아니지만, 앞으로 기회가 닿는데로 열심히 기도하며 가까운 미래에 공동체에 합류하게될 것을 약속하였습니다. 그날이 너무도 기다려집니다.

끝까지 저희와 자리를 함께 지켜주신 우리의 호프 유치호 프란치스코 팀장님(부회장님) 감사합니다.

언제나 저희도 팀장님처럼 이웃을 위하여 내몸을 아끼지 않겠습니다.

그리고 잠깐이었지만 교장 선생님을 뵐수 있어서 정말 큰 행운이었습니다. 몸이 좀 않좋으셔서 백석동 강의를 못가시고 학교에 계시다가 저희들 예비 공동체 모임에 잠깐 들러주셨습니다. 그래도 한사람 한사람 잊지 않으시고 안부와 가족들의 안부를 물어주시는 모습에서 우리는 예수님의 제자사랑을 실감하였습니다. ^^

우리 모두 선생님과 팀장님의 영육간의 건강을 위하여 더욱 많이 기도드려요.

어제 우리는 각자 1명씩 뽑아 서로 서로 기도마니또가 되어 주기로 하였습니다. 각자가 뽑은 분의 기도지향을 바로 내 일처럼 생각하시고 일주일에 1번 아니 매일 매일 그분의 영육간의 건강과 지향을 위하여 깊이 깊이 주님께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우리들의 바램을 들어주시는 분은 우리들의 구세주 예수 그리스도이시기에 우리는 모든것 그 분께 맡기고 감사의 기도를 드립니다.

 

사랑합니다. 여러분~! 그리고 앞으로 이 클럽운영은 계속할 것입니다. 함께 기도해요 란을 많이 애용해주세요.

개인적으로도 저 안젤라는 여러분의 기도로 새로 태어났습니다. 우리들 주변에 또는 안타까운 상황에 처하신 분들을 위해 우리 모두가 예수님과 한마음으로 기도를 계속 해나갈것입니다.

우리가 서로 다른 공동체로 나누어졌지만 우리는 모두 예수님의 제자로써 한가족임을 잊지 말았으면 합니다.

앞으로도 공동체를 못하지만 서로 보고싶은 모든분들 여기로 와서 저희와 함께 해요. 꼭이요~! ^^

 

+ 사랑이신 주님!

우리들을 주님과 일치시켜 주시고, 저희를 한가족으로 일치시켜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하느님께서 저희들에게 서로 아껴주고 사랑하라고 이르신 말씀처럼 저희도 세상에서 빛과 소금이 되어

주님과 일치하며 주님께서 바라시는데로 살기로 약속합니다. 저희가 유혹에 넘어지지 않도록 항상 지켜 보호하소서. 우리 예수님과 한마음 일원 모두와 그들의 가족들도 함께 지켜 주소서.

저희가 세상걱정에 억눌리지 말게 하시고 매순간 삶속에서 주님께서 첫번째가 되게 하소서.

이 모든 기도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기도드립니다.

댓글 2

  • 2005년 9월 30일 오후 12:26

    함께 기도해요 란도 이용부탁드리고요. 생활하시면서 느끼는 생활묵상 게시판 공지사항 이모든 란을 처음처럼 계속 많은 이용부탁드려요. 같이 나누고 함께 하는 예수님과 한마음 가족여러분

  • 2005년 10월 5일 오전 10:36

    지금은 잠깐씩 우리 신앙의 환절기를 맞은시점이어서 예전처럼 열정적으로 우리 한마음에 못모이고 있으나 마음은 모두 이곳으로 향하고 있음을 압니다.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