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819개의 글
- 762김양희06.07.1652-
오랫만에 만난 나의 대녀[1]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오늘은 참으로 비님이 폭포수처럼 내리는 날이다. 복음화학교 성가 연습을 마치
#762김양희06.07.16조회 52 - 761김양희06.07.0860-
두려워 말라. 걱정을 말라. 주만 계시면 아쉬움 없네[2]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요즘 일이 너무 바쁘니 힘이들긴 한데 전화가 무서울정도로 주문이 온다. 그래
#761김양희06.07.08조회 60 - 760정현주06.07.0746-
성시간[1]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성시간의 유래는 1673~1674년에 걸쳐 성녀 말가리다 마리아에게 나타나시
#760정현주06.07.07조회 46 - 759김양희06.07.0649-
어둠에서 빛으로.[2]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어젠 참으로 힘든 하루였다. 계속되는 통화로 또한 이어진 여러가지 말들의 전
#759김양희06.07.06조회 49 - 758김양희06.07.0453-
서로 사랑하여라. 이웃만이 아닌 원수까지도 사랑하라시는 말씀.[2]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어제 새벽의 일이었습니다. 손헨리코 형제님의 어머님 장례식장을 다녀오니 집에
#758김양희06.07.04조회 53 - 757김양희06.07.0450-
내게도 성체 성사의 신비가 이뤄진날~![3]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지난 6월달 체험담입니다. 늦었지만 다시 회상하니 감회가 새롭고 주님과 함께
#757김양희06.07.04조회 50 - 756정현주06.06.3053-
삶의 무게 중심을 잃을 때[3]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스승님, 저희가 죽게 되었는데도 걱정되지 않으십니까?” 오래전 형제들과 남
#756정현주06.06.30조회 53 - 755김양희06.06.2657-
성령의 불로 나를 깨워 주소서.~![2]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지난 6월 24일 아침 공기를 마시며 새남터를 향하여 지하철을 타고 갔다.
#755김양희06.06.26조회 57 - 754정현주06.06.2145-
아버지의 뜻대로[1]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예수님은 하느님을 자비로운 아버지라고 가르치시면서, 그분께 청하면 모든 것을
#754정현주06.06.21조회 45 - 753김양희06.06.1050-
아버지와의 나눔[1]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오늘은 무척 피곤한 하루였다. 직장에서도 정신없이 바쁘고, 퇴근후에도 기타등
#753김양희06.06.10조회 50 - 752정현주06.06.0951-
보득솔. 한번 읽어보시고 주일미사를 ^^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나해) 삼위일체 대축일 이 성령의 힘으로 우리가 "아빠! 아버지!" 하고
#752정현주06.06.09조회 51 - 751황호훈06.06.0666-
현충일[1]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예수님 저희죄를 용서하시며 저희를 지옥불에서 구하시고 연옥영혼을 돌보시데 가
#751황호훈06.06.06조회 66 - 750황호훈06.06.0380-
예수성심성월[4]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예수성심성월을 맞아 당고개 성지를 찾았습니다 첫목요일이고 정오에 봉헌되는 미
#750황호훈06.06.03조회 80 - 749김종갑06.06.0275-
가입인사[6]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안녕하세요 저는 안제라의 아버지 김요셉 이니다. 모든 형제자매님의 가정에 주
#749김종갑06.06.02조회 75 - 748정현주06.06.0289-
아무것도 너를[2]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아무것도 너를 아무 것도 너를 슬프게 하지 말며 아무것도 너를 혼란케 하지
#748정현주06.06.02조회 89 - 747황호훈06.05.3181-
복되신동정마리아방문축일[3]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5월의 마지막 성모성월을 보내면서 복되신마리아 방문축일을 지내며 예수님과 한
#747황호훈06.05.31조회 81 - 746정현주06.05.3062-
하늘이 맑을 때[4]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하늘이 맑을 때' 여러분은 폭풍의 먹구름이 몰려올 때 하느님께로 몸을 돌려
#746정현주06.05.30조회 62 - 745김양희06.05.2679-
주님께 노래 불러드려라. 에반젤리여~! ^^[2]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찬미예수님! 주님께 감사와 찬미와 영광을 올립니다. 좋으신 주님, 안녕하세
#745김양희06.05.26조회 79 - 744정현주06.05.1767-
강렬한 지중해의 태양아래[2]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 나는 포도나무요 너희는 가지다 .” 지중해를 낀 남부 유럽이나 근동지방을
#744정현주06.05.17조회 67 - 743정현주06.05.1651-
주님은 참으로 아름다운 예술가[1]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주님은 참으로 아름다운 예술가. 자연을 바라보면 이처럼 훌륭한 미술가 없으며
#743정현주06.05.16조회 5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