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6월달 체험담입니다. 늦었지만 다시 회상하니 감회가 새롭고 주님과 함께 걸으며를 시작하게 해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울 예수님은 짱!! 이십니다요^^
요즘 성경을 읽으며 출퇴근을 한다. 너무 행복하다.
본당에서 성경공부를 신명기를 하고 있다. 하느님 백성 이스라엘에 대해서 나온다. 신명기 26장 16절부터 19절이다. 댁에서 모두 읽어보시길 바란다. 하느님 말씀안에서 살면, 그냥은 후회하는 삶을 살게 되는데 이 말씀을 내 안에 가다듬고 나면 후회도 덜하고 주님 보시기에 합당한 모습으로 갈 것 같다는 생각을 했다. 어제의 나눔을 하고자 한다. 목감기가 너무 심하게 나서 정말로 희한하게도 일하는동안에는 지금의 이 맑은 목소리였다. 내가 하는 일이 전화를 받는 업무인데 일을 딱 끝냈는데 명동성당 7시 미사를 오니까 목소리가 나오질 않았다. 목이 완전히 잠겨서 성가를 부르는데 나의 목소리가 아니었다.목소리가 않올라가서 몸도 아프고 그러니까 속으로 미사 괜히 왔나? 집에가서 드러누울껄 이런 생각이 사실 들었다. 그날은 민족화해의 일치를 위한 미사였다. 봉헌이 있길래. 항상 지갑이 비어있었는데 어제따라 돈이 조금 있었다. 주님께 봉헌하라고 하시나보다 하고 기쁘게 봉헌을 하였다. 그러고 나서 영성체를 하니 목소리가 도로 지금처럼 맑게 나왔다. 조금전까지 목소리가 잠겨서 성가도 잘 않되고 속이 상했는데 영성체 하고 나서 갑자기 목소리가 좋아지면서 잠깐이라도 소리가 나올수 있는 것이 감사했다.
나의 삶에 있어서 처음으로 성체성사의 신비를 체험하는 값진 하루였다. 기도 안에 머물면 병중인 몸도 주님께서 다 어루 만져 주셔서 그때 그때 감사하면서 행복하게 살수있다는 것을 느꼈다. 어제 행복했고 여러분도 성체 성사의 의미를 생각해 보시고 매순간 오시는 주님하고 그런 사랑을 나누시길 바란다. 끝.
+ 사랑가득하신 아빠~! 아버지 하느님!
요즘 우리 복음화 학교 교장 선생님의 기침소리를 자주 듣습니다. 그분께 이 시간 치유의 은총을 주시어, 감기도 얼른 낫게 하시고 영육간의 건강을 회복하게 하셔서 예수님 제자 훈련 공부를 열정적으로 하고 있는 복음화학교 학생들 모두에게 귀감이 되시도록 도와 주십시오.
주님, 당신께서 친히 정치우(안드레아) 선생님에게 은총과 축복과 사랑을 가득 주소서.
저희 모두가 그분을 위하여 간절히 기도하며 또한 주님께서 주신 좋은 달란트를 충분히 발휘할수 있도록 도와 주십시오. 건강을 허락하소서.
이 모든 우리 주님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기도 드립니다. 아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