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819개의 글
- 783김양희06.09.1265-
주님은 똑똑하신데...나는 바보다.[2]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찬미예수님! 다들 자알계시지요? 전 요 몇주간 얼마나 가렵고 힘들었는지 모릅
#783김양희06.09.12조회 65 - 782정현주06.09.1160-
가을이 오면....[1]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가을이 오면 가을이 오면, 나는 맨 먼저 얼굴을 스치는 산들 바람을 느껴 볼
#782정현주06.09.11조회 60 - 781정현주06.09.0761-
살짜기 ^^[4]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마법(?)에 걸리지 않아서 ^^ 병원에 가보았더니~~~~ 임신 5주라더군요~
#781정현주06.09.07조회 61 - 780정현주06.09.0159-
어느 청년의 고백[1]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존 포웰 신부의 학생 중에는 스물네 살에 암으로 죽은 청년이 있었다. 죽기
#780정현주06.09.01조회 59 - 779김양희06.08.3050-
깨어 있어라. - 마태 24,42[3]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오늘 아침 내게 주신 말씀 "깨어 있어라" 간밤에 몹시도 가려워서 이리긁고
#779김양희06.08.30조회 50 - 778정현주06.08.2856-
거꾸로 보기[2]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오래 전에 읽었던 법정 스님의 수필집에 실려 있는 이야기 하나가 아직도 기억
#778정현주06.08.28조회 56 - 777정현주06.08.2852-
믿음을 키우는 기도[2]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우리는 끊임없이 하느님과 함께 보낼 시간을 갖기 위해 반드시 따로 시간을 내
#777정현주06.08.28조회 52 - 776정현주06.08.2575-
웃으며 삽시다[3]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마더 데레사가 어떤 텔레비전 좌담회에 출연한 적이 있었습니다. 사회자는 데레
#776정현주06.08.25조회 75 - 775김양희06.08.2447-
어떻게 저를 아십니까? - 요한 1,48[1]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새성경엔 “저를 어떻게 아십니까?” 요한 1,48 오늘 제게 주신 말씀입니다
#775김양희06.08.24조회 47 - 774이영주06.08.2264-
오늘은 양수연 세실리아 언니 생일이래요.[3]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어제 반창회를 하였습니다. 조촐한 모임... 송이순 헬레나 자매님, 마리아
#774이영주06.08.22조회 64 - 773김양희06.08.1753-
하느님께서 짝지어 주신 것을 사람이 갈라놓아서는 안된다. - 마태 19,6[1]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찬미예수님! 오늘은 더위가 한풀꺾인듯 합니다. 오늘 아침 제 책상위에 주님
#773김양희06.08.17조회 53 - 772김양희06.08.0860-
뜨거운 여름을 보내고 있습니다.[1]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휴가도 보내고 한주간이 지나 어느덧 8월도 둘째주에 접어들었습니다. 이 무더
#772김양희06.08.08조회 60 - 771김양희06.08.0757-
수련회 둘째날 - 레지나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둘째날 작성자 : 천진암 이명숙 작성일 :2006-08-03 산책을 나가려고
#771김양희06.08.07조회 57 - 770김양희06.08.0758-
수련회 첫날 - 레지나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하게수련회 작성자 : 천진암 이명숙 작성일 :2006-08-01 내리쏟아붓는
#770김양희06.08.07조회 58 - 769이영주06.07.3151-
하느님께서는 늘 우리에게 좋은 것만 주십니다.[1]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하느님 찬미 영광 받으소서. 베로는 오랫만에 참으로 예쁜 휴가를 다녀왔어요.
#769이영주06.07.31조회 51 - 768김양희06.07.3158-
수련회를 다녀와서.[1]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찬미예수님! 아 기다리고 기다리던 하느님백성 공동체 수련회를 다녀왔습니다.
#768김양희06.07.31조회 58 - 767김양희06.07.2553-
하느님과의 인터뷰 - (옮김)[3]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하느님께서 물으셨다. "그래, 나를 인터뷰하고 싶다고?" "예, 시간이 허락
#767김양희06.07.25조회 53 - 766김양희06.07.2048-
사람의 아들이 바로 안식일의 주인이다. (마태 12,8)[1]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오늘 제 책상앞의 말씀입니다. 저는 요 며칠 심한 목감기로 인하여 목소리가
#766김양희06.07.20조회 48 - 765김양희06.07.1949-
영혼의 쉼 - 서울주보에서 옮김.[1]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정현주 글라라 자매님이 보내 주신 글이 너무 좋아서 이곳에도 옮깁니다. 그대
#765김양희06.07.19조회 49 - 763김양희06.07.1758-
빗속을 함께 거닐며.[4]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오늘 제헌절 간만의 휴일이 내게 찾아왔다. 오래도록 늦잠을 꿀맛같이 자고 일
#763김양희06.07.17조회 5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