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느님께서 짝지어 주신 것을 사람이 갈라놓아서는 안된다. - 마태 19,6

2006. 8. 17. 오전 9:21:41

글자

+찬미예수님!

 

오늘은 더위가 한풀꺾인듯 합니다.

 

오늘 아침 제 책상위에 주님이 주신 말씀입니다.

 

예전엔 결혼에 관하여만 생각을 하였는데.

 

오늘은 모든것은 주님께서 주관하여 주시고 만들어 주셨으니

 

짝을 짓는 일뿐만 아니라 나의 일거수 일투족을 모두 알고 계신 그분께

 

온전히 나의 24시간을 맡기고자 합니다.

 

직장에서의 짝꿍도 주님께서

 

거래처와의 짝꿍도 주님께서

 

봉사의 장에서의 짝꿍도 주님께서

 

성령님과 온전히 일치를 이루셨던 성모 어머님처럼

 

우리도 모든것 봉헌하는 은총의 하루가 됩시다.

 

예수한맘 ♥ 안젤라 올림.

 

 

댓글 1

  • 2006년 8월 17일 오전 11:42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