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미예수님!
아 기다리고 기다리던 하느님백성 공동체 수련회를 다녀왔습니다.
이틀은 비가 억수로 오고예~! 이틀은 화창한 날씨를 주셔서 나름 대로 그날 그날이 은총의 하루였답니다.
새롭게 만나게 된 언니 오빠들과
또한 오랜 만남으로 반갑게 다시 만난 우리 예수한맘 가족들과의 상봉은 너무도 값진 만남이었습니다.
함께 하지 못한 분들도 내년에는 꼭! 함께 할수있기를 바라면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여러분 모두에게 축복을 선물로 드립니다.
아멘~!!
항상 즉시 기쁨 충만한 삶이 되세요. 하느님 사랑안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