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819개의 글
- 722정현주06.04.2443-
보지 않고 믿는 행복[1]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찬미 예수님! 형제 자매님, 부활의 기쁨을 충만히 누리고 계시죠? 저는 엠마
#722정현주06.04.24조회 43 - 721정현주06.04.2159-
한번 읽어보시고 주일미사를 ^^[3]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보득솔 나해 부활 제 2주일 (하느님의 자비 주일) 평화가 너희와 함께! (
#721정현주06.04.21조회 59 - 720문형두06.04.1851-
부활 축하합니다[2]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조금 늦었지만 부활 축하합니다. 그다지 할 말은 없네요.
#720문형두06.04.18조회 51 - 719정현주06.04.1754-
선교는 예수님과 함께 부활하는 것입니다[1]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말씀 "그제야 무덤에 먼저 다다른 다른 제자도 들어갔다. 그리고 보고 믿었다
#719정현주06.04.17조회 54 - 718정현주06.04.1745-
가슴 설레는 부활의 아침[1]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누가 주님을 무덤에서 꺼내 갔습니다. 어디에 모셨는지 모르겠습니다.” 누군
#718정현주06.04.17조회 45 - 717정현주06.04.1757-
하느님 당신은 나의 모든것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십자가의 신비로... 이세상 우리를 구원하신분 오 주여 가까이..오 주여 가
#717정현주06.04.17조회 57 - 716정현주06.04.1743-
KBS스페셜, 150년만의 공개 가톨릭 신학교[1]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시댁에서 재방송하는 걸 TV로 접한, 영원과 하루, 150년만의 공개, 가톨
#716정현주06.04.17조회 43 - 715김양희06.04.1646-
우리와 함께 하시는 부활하신 주 예수님!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찬미예수님! 참으로 아름다운 밤 (ㅎㅎ) 이었습니다. 그 어느 누구도 상상
#715김양희06.04.16조회 46 - 714정현주06.04.1643-
빈 무덤[3]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예수님이 돌아가신 시각은 안식일이 시작되기 직전이었습니다. 안식일은 금요일
#714정현주06.04.16조회 43 - 713정현주06.04.1545-
고난의 길(비아돌로로사)[1]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 고난의길(비아돌로로사) - 영상 ♬
#713정현주06.04.15조회 45 - 712정현주06.04.1543-
선교는 십자가에 매달리기까지 사랑하는 것입니다[2]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2006년 4월 14일 주님 수난 성금요일 말씀 "거기에서 그들은 예수님을
#712정현주06.04.15조회 43 - 711정현주06.04.1444-
아버지 뜻대로 - 이노주사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임은 아버지 뜻따라 구원의 잔을 높이 올렸다네. 거룩한 주님의 부활로 죄많은
#711정현주06.04.14조회 44 - 710유치호06.04.1352-
부활을 축하합니다.[4]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찬미예수님! 정말 오랫만에 방문을 하게 되었습니다. 왜 그랬을까요? 모두들
#710유치호06.04.13조회 52 - 709김양희06.04.1340-
수요 열린 미사 강론 - 성삼일을 준비하며..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내일이면 사순절의 마지막으로 성삼일을 보낸다. 주님께서는 우리를 구체적으로
#709김양희06.04.13조회 40 - 708김양희06.04.1048-
"나는 행복합니다. 여러분도 행복하세요" - 교황 요한 바오로2세 1주기 추모 (옮김)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2005년 4월 2일(한국: 4월3일) 교황청 창문 밖에는 세계 각지에서 모
#708김양희06.04.10조회 48 - 707정현주06.04.1044-
춥고, 배고프고[1]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너희가 내 말 안에 머무르면 참으로 나의 제자가 된다. 그러면 너희가 진리
#707정현주06.04.10조회 44 - 706정현주06.04.1044-
주님, 항복입니다[1]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그러나 내가 그 일들을 하고 있다면, 나를 믿지 않더라도 그 일들을 믿어라
#706정현주06.04.10조회 44 - 705정현주06.04.1042-
가장 충만한 자기실현의 장, 십자가[2]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저의 하느님, 저의 하느님, 어찌하여 저를 버리셨나이까?” 하느님의 자비가
#705정현주06.04.10조회 42 - 704정현주06.04.1042-
주님 수난 성지 주일[2]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가톨릭 교회에서는 부활 대축일 전 한 주간을 거룩한 주간, 즉 성주간(聖週間
#704정현주06.04.10조회 42 - 703정현주06.04.1042-
처칠의 여유와 유머감각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첫째 이야기 윈스턴 처칠 전 영국 총리가 정계은퇴 이후 80세를 넘겨 한 파
#703정현주06.04.10조회 4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