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미예수님!
정말 오랫만에 방문을 하게 되었습니다.
왜 그랬을까요?
모두들 자기위치에서 이쁘게 주님이 보시기에 맞갖게 살고 있으리란
믿음이었을까요?
5단계수료후 예비공동체 모임부터 시작하여 이젠 각 공동체안에서도
의젓하게 자기 삶의 위치를 확인하고 있는 수요반20기를 볼 때 마다 뿌듯한 마음은
사실이지요.
그렇다 하더라도 아마 관심이 부족해졌다는것을 부인 할 수가 없군요.
사랑이 부족하다는 것과 마찬가지의미일것이구요.
자주 보고있다는 자만심이 그렇게 됐는지도 모르구요.
공동체에 안계신분들은 자주 뵙는것도 아닌데 말이죠.
많은 신앙생활의 변화가 있었을겁니다.
어느 위치에 서 계시던지 주님이 늘 함께 하신다는 믿은을 가지고 항구히 기도하며
실천하는 삶을 이루시길 빕니다.
성삼일 주간에 수난과 십자가의 고통을 묵상하시고 주님이 주시는 사랑의 위대한 힘을
재확인하는 뜻깊은 은헤의 부활 맞이하시기를 빕니다.
유 프코 팀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