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활을 축하합니다.

2006. 4. 13. 오전 11:29:15

글자

찬미예수님!

정말 오랫만에 방문을 하게 되었습니다.

왜 그랬을까요?

모두들 자기위치에서 이쁘게 주님이 보시기에 맞갖게 살고 있으리란

믿음이었을까요?

5단계수료후 예비공동체 모임부터 시작하여 이젠 각 공동체안에서도

의젓하게 자기 삶의 위치를 확인하고 있는 수요반20기를 볼 때 마다 뿌듯한 마음은

사실이지요.

그렇다 하더라도 아마 관심이 부족해졌다는것을 부인 할 수가 없군요.

사랑이 부족하다는 것과 마찬가지의미일것이구요.

자주 보고있다는 자만심이 그렇게 됐는지도 모르구요.

공동체에 안계신분들은 자주 뵙는것도 아닌데 말이죠.

많은 신앙생활의 변화가 있었을겁니다.

어느 위치에 서 계시던지 주님이 늘 함께 하신다는 믿은을 가지고 항구히 기도하며

실천하는 삶을 이루시길 빕니다.

 

성삼일 주간에 수난과 십자가의 고통을 묵상하시고 주님이 주시는 사랑의 위대한 힘을

재확인하는 뜻깊은 은헤의 부활  맞이하시기를 빕니다.

 유 프코 팀장

 

댓글 4

  • 2006년 4월 13일 오후 2:38

    네~! 감사합니다. 팀장님도 기쁜 부활 맞이하세요~!! 언제나 예수한맘 ♡

  • 2006년 4월 13일 오후 6:45

    언제나 감사드려요. 팀장님~♡ 사랑합니다 *^^*

  • 2006년 4월 14일 오전 10:09

    기도회에서나 피정에서나 만나뵐때마다 반갑게 손잡아주시는 변함없는 우리의 팀장님 감사하면 존경합니다

  • 2006년 4월 18일 오전 12:38

    눈이 마주쳐야 진짜 인사가 된다고하신 팀장님 말씀 맞는 것 같아요. 부활 축하드리고 항상 웃으시는 팀장님 닮으려고 열심히 열심히 노력할거에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