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819개의 글
- 803김양희07.02.0656-
깨어 있지 않으면...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오늘 아침의 일이었습니다. 오늘 따라 제가 늦잠을 자고 말았습니다. 그것도
#803김양희07.02.06조회 56 - 802김양희07.01.1557-
내게 주신 말씀.*^^*~♡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안젤라야, 나는 너를 사랑한다. 안젤라야, 내가 너에 힘을 실어준다. 안젤라
#802김양희07.01.15조회 57 - 801김양희07.01.1253-
젊은이 묵주 찬양의 밤에 참여하고서..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 주 찬양해~!! 주 찬양해~!! 임마누엘~! ♡ 어제 저녁7시반 로마노,
#801김양희07.01.12조회 53 - 800김양희07.01.0872-
주님 공현 대축일 - 기쁜 하루~![1]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임마누엘~! 오늘 늦잠을 자고픈 저를 살포시 깨워주신 주님께 감사 찬미를 드
#800김양희07.01.08조회 72 - 799김양희07.01.0569-
새해 첫 성시간 미사 후기.[1]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찬미예수님! 어제 밤 12시 남한산성 순교성지 성시간 미사를 다녀왔습니다.
#799김양희07.01.05조회 69 - 798황호훈07.01.0163-
새해인사[1]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정해년 새해를 맞이하여 예수님과 한마음 가족들의 가정과 사업체에 주님의 축복
#798황호훈07.01.01조회 63 - 797김양희06.12.1276-
임마누엘2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주일 새벽 5시 조용히 묵주기도하며 주일 아침을 열었습니다(개인적으로)..
#797김양희06.12.12조회 76 - 796김양희06.12.1265-
임마누엘 1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작성자 : 안젤라 작성일 :2006-12-12 임마누엘~ 임마누엘~ 그 이름
#796김양희06.12.12조회 65 - 795김양희06.12.0778-
하느님께 대한 나의 첫사랑...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찬미예수님! 참으로 오랫만입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어젠 정동 프란
#795김양희06.12.07조회 78 - 794김양희06.11.1572-
하느님 나라는 바로 너희 가운데 있다. - 루가 17,21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오늘 문득 떠오른 생각 하나~! 저는 요즘 마음이 아주 . (조그맣게) 변했
#794김양희06.11.15조회 72 - 793김양희06.11.1464-
내가 잊고 사는 진리들..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그런데 아홉은 어디 갔느냐? 루가 17,17 감사하면 감사할일만 생깁니다.
#793김양희06.11.14조회 64 - 792김양희06.11.0670-
형제의 모습속에 보이는 하느님 형상 아름다워라~!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찬미예수님! 행복한 월요일 주님께선 굵은 빗줄기로 저에게 깨우침을 주십니다
#792김양희06.11.06조회 70 - 791김양희06.10.0965-
1년만에 다시쓰는 일기..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찬미예수님! 안젤라입니다. 저는 오늘 간만에 한... 1년만에 일기를 다시
#791김양희06.10.09조회 65 - 790문형두06.10.0366-
추석 잘 보내시기 바랍니다[2]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지방 내려 가시는 분들이나 그냥 서울 계시는 분들이나 모두 즐거운 추석 보내
#790문형두06.10.03조회 66 - 789정현주06.09.2755-
진정한 첫째가 되자![1]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찬미 예수님! 사랑하올 형제 자매님, 지난 한 주간도 순교자들의 신앙을 닮기
#789정현주06.09.27조회 55 - 788정현주06.09.2759-
가난한 사람은 우리의 주님이십니다[1]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9월 27일 성 빈첸시오 드 폴 사제 기념일-루카 9장 1-6절 “길을 떠날
#788정현주06.09.27조회 59 - 787정현주06.09.2753-
내게 있는 탈란트[1]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하느님께서는 나를 통하여 주님의 아름다운 사명들을 이루어 갈 즐거운 계획을
#787정현주06.09.27조회 53 - 786정현주06.09.2572-
내 탓이요![1]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사회적 존재인 인간은 다른 사람들과 어울려 살면서 사람답게 되어간다. 그런데
#786정현주06.09.25조회 72 - 785김양희06.09.1565-
예수님을 닮고자하는 나 자신의 '정체성'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오늘은 3단계 10주 강의를 들었습니다. 매 주 목요일 마다 봉사자라는 명찰
#785김양희06.09.15조회 65 - 784김양희06.09.1467-
오후의 기도[1]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자비로우신 주님! 점심을 먹고 이렇듯 한가로운 시간을 허락해주심에 감사올립
#784김양희06.09.14조회 6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