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느님 나라는 바로 너희 가운데 있다. - 루가 17,21

2006. 11. 15. 오전 9:39:25

글자

오늘 문득 떠오른 생각 하나~!

 

저는 요즘 마음이 아주 . (조그맣게) 변했었답니다.

사소한것에 짜증이 나고 슬프기도 하고 이쁜 사람들이 모두  이렇게 보이구요.

 

왜 이럴까? 왜 이럴까? ......................곰곰히 생각을 해 보니.

 

바로 오춘기의 아줌마가 되어있었답니다.

 

어젠 세바스챤형제가 이런 나를 위로차 성가대 연습현장에까지 와주었습니다. 고맙습니다. ^^

 

오늘 아침에 여지없이 찬양을 드리며 출근을 하는데..

 

내 마음이 왜 넓어져야만 하는지 이유를 깨닫게 해주시네요.

 

주님께서 사시는 곳이 바로 나의 마음속이기때문입니다.

 

내 마음이 좁으면 내 안에 계시는 주님이 설 곳이 좁기 때문에 나는 아무도 사랑할수가 없습니다.

 

내 맘속에 있는 참된 이 평화는 누구도 앗아갈수없네. ~! ♬

 

오늘 하루 비온뒤에 굳어지는 옥토처럼... 주님의 평화가 여러분 안에서 흘러 넘쳐나길 기도합니다.

 

아멘~!!  예수한맘 ♡ 안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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