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의 아름다운 사명들을 이루어 갈
즐거운 계획을 세우고 계십니다.
내가 품은 작은 뜻 하나에도
하느님의 그 계획된 섭리가 있는 것입니다.
남이 가진 탈란트를 부러워하기보다
지금 나를 통해 이루어가고 있는
주님의 놀라운 일들을 믿고
내가 가진 모든 탈란트를 주님께 맡겨보십시요.
주님께서 일하실 때 내가 가진 작은 것도
이 세상 어떤 탈란트보다 귀한 것이 됩니다.
-「가난한 자입니다」 신앙의 생활방 中에서

2006. 9. 27. 오후 6:57:04
-「가난한 자입니다」 신앙의 생활방 中에서
내가 가진 모든 탈란트를 주님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