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짜기 ^^

2006. 9. 7. 오후 6:45:27

글자

마법(?)에 걸리지 않아서 ^^

병원에 가보았더니~~~~ 임신 5주라더군요~

생각해보니, 금 청년성서모임 창세기 연수때도 임신중였던거있죠~~ ㅋㅋ ^^

그때 잠도 거의 못자고, 무거운거 막 들고, 뛰어다니궁, 날라다니궁 했었는데.. ㅋㅋ

 

거슬러올라가보면..

 

제가 청년성서모임 창세기 공부를 시작할때, 배우자기도를 접하고 지금의 남편인 오빠를 만났고요~ ^^~

 

복음화학교 5단계 때, 그리고 청년성서모임 창세기 그룹봉사를 할때 결혼을 했답니다 ^^

 

근데, 복음화학교 3단계 45기 봉사와 청년성서모임 창세기 연수봉사를 끝내니 이런 좋은 일이 또 생기는 군요 ^^

 

 

항상, 저를 보살펴주시는 주님께 감사 또 감사드리고

 

여러분께도 살짜기~ ^^ 알립니다~~

 

 

ps: 예정일이 5월 10일이라는 것도 나오더라구용~ 다행이 여름나지 않게되서 또한 주님께 감사를 ^^

댓글 4

  • 2006년 9월 8일 오전 8:51

    은근히 기다렸어.물어볼수도없고. 너무너무 축하하고 조심해야되요. 주님께 감사.

  • 2006년 9월 8일 오전 8:56

    맞아요. 축하하고 주님께 감사합니다. 아멘~!!!

  • 2006년 9월 8일 오후 12:39

    축하. 그런데 왜 그렇게 무딘 것인지...

  • 2006년 9월 13일 오전 9:29

    복음이 3호가 건강하게 잘 자라길 우리 함께 기도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