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법(?)에 걸리지 않아서 ^^
병원에 가보았더니~~~~ 임신 5주라더군요~
생각해보니, 금 청년성서모임 창세기 연수때도 임신중였던거있죠~~ ㅋㅋ ^^
그때 잠도 거의 못자고, 무거운거 막 들고, 뛰어다니궁, 날라다니궁 했었는데.. ㅋㅋ
거슬러올라가보면..
제가 청년성서모임 창세기 공부를 시작할때, 배우자기도를 접하고 지금의 남편인 오빠를 만났고요~ ^^~
복음화학교 5단계 때, 그리고 청년성서모임 창세기 그룹봉사를 할때 결혼을 했답니다 ^^
근데, 복음화학교 3단계 45기 봉사와 청년성서모임 창세기 연수봉사를 끝내니 이런 좋은 일이 또 생기는 군요 ^^
항상, 저를 보살펴주시는 주님께 감사 또 감사드리고
여러분께도 살짜기~ ^^ 알립니다~~
ps: 예정일이 5월 10일이라는 것도 나오더라구용~ 다행이 여름나지 않게되서 또한 주님께 감사를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