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은 똑똑하신데...나는 바보다.

2006. 9. 12. 오후 2:25:57

글자

찬미예수님!

다들 자알계시지요?

전 요 몇주간 얼마나 가렵고 힘들었는지 모릅니다.

 

이러 저러한 우여곡절끝에

어젠 드디어 피부과에 들러 약도 처방받고 바르는 약도 받고 나니

가려움증이 가라앉어서 살것 같습니다.

 

주님은 제게 나을것이라는 확신을 주셨는데

저는 제가 해야할 일은 하지 않으면서 박박 긁고 울고 원망하고 그랬습니다.

 

이제야 깨달음을 주신 주님! 감사합니다.

당신께서 살려주신 이몸 소중하게 가꿔야 함을 저는 또 잊었습니다.

좋으신 주님, 저의 곁에 아름다운 천사들을 많이 주심에 또한 감사드립니다.

주님의 이름은 영광과 찬미를 영원히 받으소서.

 

예수한맘 ♡ 안젤라 올림. ^^

 

댓글 2

  • 2006년 9월 13일 오전 9:27

    우리의 병을 고치는 의사 또한 주님께서 선별하심을...

  • 2006년 9월 20일 오전 1:32

    우리를 항상 사랑으로 이끄시는 주님, 영광과 찬미를 영원히 받으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