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미 베로니카가 감사의 맘을 전해왔습니다.

2006. 2. 13. 오후 12:25:33

글자

다들 우리 복음이의 첫 돌을 축하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기도로서 열심히 보답하겠습니다. -수미 베로니카 씀-

 

아름답고 사랑스런 모습이 가득한 돌잔치였습니다.

 

주님 사랑안에 행복하길 기도합니다./베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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