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글 씁니다

2007. 10. 4. 오후 2:50:48

글자
마지막 글이 8월 15일에 올라왔으니 벌써 글 올라온 지도 한 달 반이 넘어갔군요.
 
을씨년스러운 분위기에 역시 가을답다는 생각만 듭니다.
 
20기 여러분들 언제 한번 또 만나야 하는데 그 날이 언제일지 기약할 수 없으니
 
좀 그렇기는 합니다.
 
모두들 주님 사랑 속에서 사실 줄 믿습니다.
 
저야 날마다 여러분들이 뿜어내는 향기를 맡으며 살아갑니다.
 
행복한 나날 보내세요.

댓글 1

  • 2007년 10월 10일 오후 4:30

    감사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