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서복희미카엘라자매님 장부님 박미카엘형제님 문상다녀왔습니다.
미카엘라 자매님의 이 힘든 순간을 기도로 연도로 함께 해주신 동기생 여려분 감사합니다.
갑자스럽게 장부를 먼저 보내는 미카엘라 자매님의 부탁을 전합니다.
계속 미카엘 형제님을 위해서 기도 해 달라는
그리고 저의 부탁을 함께 전합니다.
아빠가 부재중인 가정을 꾸려가야하는 미카엘라자매님과 그 두 따님을 위해서도 계속 기도와 관심 부탁드립니다.
동기생 여러분 감사합니다.
어려울때 힘이 되어주시는 여러분의 힘
그힘을 믿으며
미카엘라 자매님 힘 내셔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