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뉴스를 볼때마다 들려봅니다.
가끔은 나 말고 다른 이들도 함께 로그인 되어있는데 글은 전혀 안올라 오네요.
그러는 저도 잠잠햇지요.
사는것이 많이 힘들었었읍니다.
아직도 장부는 병원에 있읍니다.
저에 대한 원망을 가슴에 안은채
많이 힘들고 외롭고 지쳐서
지난 주일엔 남한산성의 빈 성전에 가서 주님께 안아달라고 보챗습니다.
주님이 어제에 이어 오늘도 위로해 주실분을 보내주셔서
이제 힘내서 또 일어나렵니다.
20기 여러분 보고 싶습니다.
근황이라도 올려 주세요.
보고프고 허전하네요
2007. 5. 2. 오전 12:39:48
글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