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고프고 허전하네요

2007. 5. 2. 오전 12:39:48

글자
굿뉴스를 볼때마다 들려봅니다.
가끔은 나 말고 다른 이들도 함께 로그인 되어있는데 글은 전혀 안올라 오네요.
그러는 저도 잠잠햇지요.
사는것이 많이 힘들었었읍니다.
아직도 장부는 병원에 있읍니다.
저에 대한 원망을 가슴에 안은채
많이 힘들고 외롭고 지쳐서 
지난 주일엔 남한산성의 빈 성전에 가서 주님께 안아달라고 보챗습니다.
주님이 어제에 이어 오늘도 위로해 주실분을 보내주셔서 
이제 힘내서 또 일어나렵니다.
20기 여러분 보고 싶습니다.
근황이라도 올려 주세요.

댓글 4

  • 2007년 5월 2일 오후 11:50

    오는 금요일 미사 한대 봉헌 하겠습니다 희망의 빛이신 어머니께서 위로해 주실것입니다

  • 2007년 5월 3일 오전 1:24

    감사합니다.

  • 2007년 5월 4일 오전 9:34

    죄송....^^ ♡

  • 2007년 5월 7일 오전 10:10

    오 우리의 벗들. 너무 미안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