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 찬미 받으소서

2005. 3. 10. 오전 10:40:29

글자

아침에 성당에 들려서 출근했읍니다.

그냥 감실 앞에 앉아 있었읍니다.

주님앞에 편안히 안기고 싶었읍니다.

문득 주님이 날 위해 기도해주신다는 생각이 들었읍니다.

내가 잠잘때에도, 내가 일할때에도 늘 저를 위해 기도해 주시는 주님

찬미와 영광 받으소서

 

 

댓글 4

  • 2005년 3월 10일 오후 1:50

    누군가 널 위해 기도하네 찬양을 체험하셨군요^^ 사랑해요! 마리아막달레나 자매님!

  • 2005년 3월 10일 오후 3:19

    바쁜 아침출근시간에도 오로지 주님을 향하는 자매님. 주님은 아실거예요 자매님의 마음을...

  • 2005년 3월 10일 오후 9:11

    왜 아침 바쁜 출근길에 감실 앞으로 불러주셨는지.. 참으로 주님은 섬세하시고 끔직히 보살펴 주심을 느낍니다. 반장님께 더 큰 중책을 맡기시려나??

  • 2005년 3월 11일 오전 7:44

    주님께서 저희 모두를 사랑해주심에 진실로 감사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