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과 한마음~!
주님께서 주신 사랑에 매일 매일이 너무나도 기쁘고 감사합니다.
오늘은 사무실에 일이 없어서 일찍 퇴근을 하였습니다. 사실 일이 없다는것은 생업에 큰 지장이 있긴 하지만,
저는 이 문제도 주님께 맡기기로 하고 믿고 기도하고 있습니다.^^
사무실을 일찍나와서 같이 일하는 친구와 중학동창생의 집을 방문하였습니다. 그 친구는 개신교 신자였지만
예수님께서 그 친구의 가슴속 깊이 자리 하고 계심을 알수 있었습니다. 말속에 항상 주님을 찬양하고 하느님을
깨닫게 해주는 친구와 대화를 하면서 저는 또 다시 가슴이 벅찼습니다. 주님, 큰집 작은집 가릴것없이 당신의
이름으로 우리 모두가 하나될수 있음에 감사를 드립니다. 얼마전부터 양쪽 팔이 아프다는 친구의 말에 가슴속
으로부터 기도해주고픈 충동이 일었습니다. 저 역시 주님의 크신 은혜를 받은 사람으로서 가만히 있을수가 없
음을 즉시로 느끼게 되었습니다. 같이 갔던 친구는 아직 신앙이 없는 상태였지만 우리 셋은 복음화 학교에서 처
럼 손을잡고 친구의 아픈곳이 얼른 낫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주님께 정성스럽게 기도를 올렸습니다. 우리 안에
가득하신 주님의 사랑을 다시 한번 체험하면서 저는 감사하면 감사할일만 생긴다는 선생님의 말씀을 또 다시
되새겨봅니다.
* 온 세상에 하느님의 사랑이 가득 전하여 지길 간절한 마음으로 기도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