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체성사의 신비...
하느님의 섭리를 깨달아 갈 수 있는 지름길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성체성사 안에 살아계신 주님을 만날 때면 하느님의 크신 사랑에 가슴이 벅차옵니다.
오늘 미사중에 신부님께서 성체성사의 신비에 대해 말씀하시며, ' 이제는 내가 사는 것이 아니라 내 안의 그리스도가 사는 것이다.'하셨습니다.
그래서 오늘 저도 주님을 앞장 세우고 힘차게 하루를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제 안에 그리스도가 살아 함께 하신다는 말씀이 얼마나 힘이 되는 지요~
저는 미약한 존재이지만, 하느님을 제 안에 담고 살아갈 수 있음으로 저는 두려워할 그 무엇도 없게 되니까요.
이러한 사랑의 신비안에 저를 불러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삶의 매 순간 주님께서 이끄심에 따라 살아갈 수 있도록 깨어 있어야 하겠습니다.
미사로 하루를 열 수 있는 은총을 주심에 깊은 감사를 드리며...
주님을 모시기에 부당하오나 한 말씀만 하소서 제 영혼이 곧 나으리이다./베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