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는 내가 사는 것이 아니라 내 안에 그리스도가 사는 것이다.

2005. 4. 28. 오전 10:49:20

글자

성체성사의 신비...

하느님의 섭리를 깨달아 갈 수 있는 지름길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성체성사 안에 살아계신 주님을 만날 때면 하느님의 크신 사랑에 가슴이 벅차옵니다.

 

오늘 미사중에 신부님께서 성체성사의 신비에 대해 말씀하시며, ' 이제는 내가 사는 것이 아니라 내 안의 그리스도가 사는 것이다.'하셨습니다.

그래서 오늘 저도 주님을 앞장 세우고 힘차게 하루를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제 안에 그리스도가 살아 함께 하신다는 말씀이 얼마나 힘이 되는 지요~

 

저는 미약한 존재이지만, 하느님을 제 안에 담고 살아갈 수 있음으로 저는 두려워할 그 무엇도 없게 되니까요.

이러한 사랑의 신비안에 저를 불러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삶의 매 순간 주님께서 이끄심에 따라 살아갈 수 있도록 깨어 있어야 하겠습니다.

미사로 하루를 열 수 있는 은총을 주심에 깊은 감사를 드리며...

 

주님을 모시기에 부당하오나 한 말씀만 하소서 제 영혼이 곧 나으리이다./베로

댓글 3

  • 2005년 4월 28일 오후 12:24

    우리는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힘으로 살아가고 있습니다. 그렇지요? ^.~

  • 2005년 4월 28일 오후 12:46

    주님이 주신 평안에 감사합니다. 내 안에 오소소.

  • 2005년 4월 28일 오후 1:41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