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주님 멋쟁이!

2005. 4. 14. 오전 11:57:56

글자

우리 주님은 정말 멋쟁이십니다.

 

어제도 느꼈는걸요

 

예수님과 한마음 공동체의 전원출석에 감사드렸습니다.

복음이 낳고 온 수미 베로니카, 신혼여행 마치고 돌아온 현주 글라라...

끊임없이 서로를 위해 기도하고 있음으로 인해 얻어진 주님의 은총임을 압니다.

또한 우리를 위해 끊임없이 기도하고 계신 교장선생님과 봉사자분들의 기도의 힘이라는 것을 압니다.

이만큼 기도는 힘이 있습니다.

 

사랑을 통해 사람의 맘이 변화된다고 하신 교황바오로2세의 말씀처럼...

사랑만이 모든 것을 이룰 수 있습니다. 그렇죠?

 

사랑이 담긴 말 한마디, 사랑이 담긴 몸짓 하나 그것이 바로 감동을 주게 되는 거겠죠?

우리 주님은 참으로 우리를 늘 사소한 부분부터 하나하나 감동시키시는 멋쟁이십니다. 동감하시죠?

 

우리가 지금 걷고, 또 걸어가고자 하는 길이 분명 평탄하고 쉬운 길이 아님을 압니다.

그렇지만 우리에겐 주님의 은총과 자비가 있잖아요.

그래서 희망이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어제 오늘 다리가 조금 아팠는데, 그리고 아침엔 열도 나고...

그랬는데, 사랑의 맘이 담긴 화살기도를 받고 나서 한결 나아졌답니다.

또 더불어 주님께서 시원한 바람으로 열도 식혀주시구요^^

 

하늘이 참 맑고 예쁜날*^^*

우리 모두에게 하느님께서 바로 지금 여기 우리와 함께 하심이 느껴져 마구마구 행복함이 가득했으면 참 좋겠습니다.

누군가 나를 위해 기도하고 있음은 참으로 든든하고 행복한 일이죠?

그런 누군가가 되도록 그렇게 오늘 하루 살아보렵니다.

 

예수님과 한마음 모두모두 화이팅!

 

 

댓글 5

  • 2005년 4월 14일 오후 1:29

    영주베로니카도 멋쟁이입니다. 힘들다는 핑계로 기도도 말씀도 실천하지 못하고 살아가는 제자신이 항상 부끄럽습니다. 사랑합니다, 늘 주님안에서 사랑으로 살아가는 베로니카 화이팅~

  • 2005년 4월 14일 오후 2:46

    마르첼리나언니! 고마워요! 요즘 클럽에서 보게 되니 더욱 반가워요! 주안에 사랑합니다.

  • 2005년 4월 14일 오후 6:29

    바탕화면이 나의 마음에 스트레스를 확 날리는 것같아 기분이 좋군요. 오늘 부는 바람이 너무 보드러워 감미로운 하루였어요. 우리 수요반 모두 <행복천사>들 사랑합니다.

  • 2005년 4월 15일 오전 10:40

    우와~~레지나언니의 스트레스를 날려주었다니 기쁜걸요^.~ 하늘에는 하느님 사랑이 늘 당신과 함께란 뜻이 담겨있다 하던걸요^^

  • 2005년 4월 15일 오후 4:35

    우리 모두 사랑의 마음에 전염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