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라라와 가브리엘의 혼배미사

2005. 4. 3. 오전 1:43:47

글자

+찬미예수님!

 

우리반의 사랑스러운 예비 새댁 글라라가 오늘 오후 드디어 진짜 새댁이 되었습니다. ^^

 

오늘 비가 올뻔 했었는데 주님께서 날씨도 좋게 해주시고 (바람만 약간 불정도로.) 무엇보다도 신랑과 신부가

 

어찌나 이쁘던지요.  우리 눈에도 이뻐보이는 이 사랑스러운 한쌍이 주님 보시기엔 얼마나 아름다우실까요?

 

9박 10일간의 신혼여행을 멀리 독일로 떠났는데 여행 중에 그곳 성당에서 주일 미사참례를 꼭 할수 있기를 바라

 

는 새댁 정현주(글라라)를 위해 기도 합시다.

 

 

+ 사랑의 주님,  세상 어느 곳에 가던지 항상 주님께서 저희와 함께 계심을 이제 우리는 확신하게 되었습니다.

 

모쪼록 오늘 혼배성사로 성가정을 이룬 '천사부부' 가브리엘과 글라라가 신혼 여행동안 더욱 주님의 사랑을 체

 

험하고 이 세상에 복음을 전파하는 엮군들이 될수 있도록 은총과 축복을 가득 주소서.

 

그들의 앞날에 성모님의 보호하심이 항상 함께 하게 하소서. 아멘. *^^*

댓글 1

  • 2005년 4월 3일 오전 8:43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