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님,
이제 이달 마지막 토요일에 피정을 앞두고 열심히 교육을 받고 있는 월요일반과 수요일반 73기 학생들을 위하
여 기도합니다.
그들이 매 교육마다 또 집에서도 주님의 참사랑이 어떠한것인지 몸소 깨달을수 있도록 은총 주시고, 더욱 그들
의 가정을 지켜 주시어 복음화의 씨앗이 자라나는 성가정들이 되게 하여주소서.
또한 성령을 통하여 교육중에 중단하고자 하는 사람의 마음도 움직여 주시어, 마지막 10주 피정때까지 모두 함
께 할수 있도록 도와 주소서. 아멘.^^
안나 자매님(김안드레아형제 아내)과 헬레나 자매님(이영주베로니카 어머니)을 특별히 돌보아 주소서. 아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