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미예수님!
안젤라가 수요반원 모두에게 문안드립니다.
저는 어제 충분한 아니 조금은 아쉬움이 남은 성령의 체험 시간이었습니다.
쓰러지는 순간 나 자신은 없다 생각하고 모든걸 성령님께 의탁하고 맡기니깐 지난주랑은 판이하게 다르고 마
음이 정말 평화로와지면서 내 전신에 성령께서 곳곳을 치유해주심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저는 원래 자궁쪽에
병이 있는데 완치가 되질 않아서 오늘도 계속 불안한 상태로 앉아있었습니다. 선생님께서 갑자기 오늘 다시 한
번 성령의 안식의 기도를 해주신다는 말씀에 내심 기뻤습니다. 지난 주보다는 더욱 성령님께 의탁하는 마음자
세로 서있게 되었고 이내 성령을 체험하는 시간에 들어갔습니다. 시간이 갈수록 몸이 편안해지고 성령께서 몸
의 아픈부위를 계속해서 감싸주심을 느끼고 누워있으면서도 더욱 주님께 감사들 드리고 그분께 의탁하게 되었
습니다. 그 어떤 엄마의 품도 이보다 더 포근할수는 없는것 같습니다. 오늘 안젤라에겐 더없이 기쁘고 뜻깊은
시간이 되었고 이런 시간을 허락하여 주신 주님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감사하면 감사할 일만 생깁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