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95개의 글
- 75최강찬12.05.1919-
엇갈린 인연 - 첫사랑의 기억
+ 옆지기가 없는 틈을 타서 잽싸게 건축학 개론을 봤습니다. 우선 짠한 이 기분을 어떻게 표현하기가 힘들군요. 눈물도 나고 마음 한구석이 휑한
#75최강찬12.05.19조회 19 - 74최강찬12.04.2821-
빗속을 둘이서..
+ 제 핸드폰이 삼성 갤럭시 S2입니다. 통신사를 바꾸면서 대세인 스마트폰으로 바꾼거였죠. 그런데, 산지 일주일 만에 변기에 빠뜨려 아주 절망에
#74최강찬12.04.28조회 21 - 73최강찬12.04.1336-
수 많은 별 중에..
+ 수 많은 별 중에 이 생의 삶을 푸른 지구에서 시작해 사랑을 배워왔습니다. 실천은 안중에도 없는 삶이기는 하지만 아쉬운듯 모자란듯 채워나가는
#73최강찬12.04.13조회 36 - 72최강찬12.03.2640-
사랑을 믿어요..
줄기차게 울어대던 귀뚜라미 소리가 오늘은 들리지 않습니다. 모두가 사랑을 찾아서 그런 것인지 아니면 날씨가 추워져서인지.. 아침.저녁으로 느끼는
#72최강찬12.03.26조회 40 - 71최강찬12.03.1328-
시내 나들이..
+ 여기와서 처음인 것 같네요. 지난 토요일에 시내에 나가 야라강 근처에서 브런치를 먹었습니다. 플린더스 스테이션 뒤에 있는 곳에서 간단히 커피
#71최강찬12.03.13조회 28 - 70최강찬12.02.2220-
그리운 어머님께..
+ 오늘은 어머니의 기일.. 어머니.. 보고 싶어요~~~~~아!! 눈물 난다.
#70최강찬12.02.22조회 20 - 69최강찬12.02.1222-
애처로운 시선..
+ 어제가 토요일이었지만 일을 했습니다. 바쁜 일정 때문에 프로젝트 오너의 부탁을 거절할 수가 없었습니다. 치과 개원에 맞춰 평일에도 무리하게
#69최강찬12.02.12조회 22 - 68최강찬12.01.2928-
성가대와 나..
+ 어리버리 성가대 활동을 한지도 꽤 시간이 흘렀습니다. 구시대적인 방법으로 운영되던 성가대에 인터넷 카페를 만들었습니다. 왜 그랬는지는 모릅니
#68최강찬12.01.29조회 28 - 67최강찬12.01.1923-
저녁 식사..
+ 저녁거리를 사러 갔다 참새가 방앗간 지나치지 못한다고 글로리아 진을 들러 커피 한 잔을 마셨습니다. 배고프다는 아들은 뒷전이고 일요일에 있을
#67최강찬12.01.19조회 23 - 66최강찬12.01.0321-
옆지기의 생일..
+ 옆지기의 생일은 일년에 두 번 있습니다. 음력으로 쇠는 원래 생일 그리고, 인생의 전환기를 맞았던 날을 기념한 생일.. 제 생일도 잘 모르다
#66최강찬12.01.03조회 21 - 65최강찬11.12.1822-
크리스마스 선물..
+ 오늘 미사가 끝난 후 성가대 최고참 왕누님에게서 선물을 받았습니다. 선물은 초코렛이었는데, 예상치 못한 선물에 눈물이 핑 돌았습니다. 지난달
#65최강찬11.12.18조회 22 - 64최강찬11.12.0926-
사랑의 슬픔..
+ 86년에 나왔던 노래 사랑의 슬픔.. 제가 86학번이니까 그때 나온 노래네요. 사실 이 노래를 들으면서 전에부터 궁금했던 것이 있습니다. 작
#64최강찬11.12.09조회 26 - 63최강찬11.12.0225-
나는 나쁜 놈이다..
+ 이미 지난 시간과 옛일을 돌이켜봐야 아무 소용이 없다는 것을 누구나 압니다. 그러나 매번 그것은 머릿속에서 맴도는 생각일뿐인 경우가 대부분입
#63최강찬11.12.02조회 25 - 62최강찬11.11.1628-
사랑 ..후에
+ 요즘 비가 많이 오다보니 달팽이 세상이 됐습니다. 아침이면 언제 그랬느냐는듯 비가 그치고 콘크리트 보도블록을 횡단하는 녀석들로 가득합니다.
#62최강찬11.11.16조회 28 - 61최강찬11.11.0824-
삶을 대하는 자세..
+ 노가다 아니 생활예술을 하고 있는 입장에서 보면 산다는 것 참 별것 아닙니다. 막연하게 가졌던 정체모를 불안이 어디에서 출발했는지 선명하게
#61최강찬11.11.08조회 24 - 60최강찬11.10.1827-
정주기, 정떼기..
+ 저희 집에 잠시 머물러 있을 강아지가 왔습니다. 아들녀석이 학교 친구의 부탁으로 일주일 정도 머무를 예정으로 데려 왔는데요. 사연이 안타깝기
#60최강찬11.10.18조회 27 - 59최강찬11.10.0922-
대령 진급자 명단을 보고..
+ 그제 친한 동기생으로부터 한 통의 메일을 받았습니다. 임관한지 이제 22년째인 올해 대령으로 진급한 동기생들의 명단이었습니다. 생도시절이었던
#59최강찬11.10.09조회 22 - 58최강찬11.09.2418-
티켓 신청 - 나는 가수다 멜번 공연
+ 안녕하세요. 우선 저를 소개해야겠군요. 제 이름은 최강찬이라고 하며, 이곳 멜번에 산지는 이제 3년 반 정도 된 한 아이의 아빠입니다. 살다
#58최강찬11.09.24조회 18 - 57
최강찬11.09.1713-[길희성] 예수 닮은 스님, 부처 닮은 목사
종교계 학교에서 종교 교육하는 것은 인권침해 종교라는 제도가 아닌 신앙이라는 정신이 중요 지난 2004년 당시 서울시교육쳥 앞에서
#57최강찬11.09.17조회 13 - 56
최강찬11.09.1710-[길희성] 하느님은 기독교 신자도, 불교 신자도 아니다
인간이 만든 종교가 인간 잡아먹는 역설적 운명 언제 어디서든 하느님도 부처도 보는 영성으로 18일 심도학사 개원식에서 강연하는 길희성 원장 이슬
#56최강찬11.09.17조회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