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10개의 글
- 111최강찬14.05.0432-
그래도 난 살아가고 있다..
+ 호주의 밤하늘은 깊고 넓다. 그 밤하늘에 보이는 수 많은 별과 은하는 경이로움이다. 사는 것이 어떤 것이든 어떻게 살아가든 상관없이 나는 현
#111최강찬14.05.04조회 32 - 109최강찬14.02.0927-
인생은 계단이다..
+ 올라갈 때도 있고, 내려갈 때도 있으며, 올려다 보면 한숨이 나오다, 내려다 보면 한결 편해지지.. 어느 순간 중간에 걸터앉아 골똘히 생각도
#109최강찬14.02.09조회 27 - 최강찬14.02.0926-
그 계단..
+ 시간이 쌓여 하나 둘 오르면 빛이 바래기도 하고.. 추억의 이름으로 아련하게 내려오면 선명한 기억의 발자국..
#110최강찬14.02.09조회 26 - 108최강찬14.02.0922-
시간..
+ 잊고 싶지만 잊을 수 없고.. 잊고 싶지 않지만 잊게 되는 것..
#108최강찬14.02.09조회 22 - 107최강찬14.02.0920-
계산..
+ 사소함으로 채워진 일상을 돈으로 바꾸는 것..
#107최강찬14.02.09조회 20 - 106최강찬14.01.0721-
선진국이란..
+ 그리 오랜 이민생활이 아니라 한국과 다른점에 대해 집중하게 됩니다. 어떤 것이 다른가..왜 이 나라가 선진국인가 아니 왜 선진국이어야만 하는
#106최강찬14.01.07조회 21 - 105최강찬13.10.2420-
성인병..
+ 나이가 들면 걸리는 병이 성인병인가요? 누구나 살아가며 아픕니다. 마음이 아픈 것부터 몸의 여기저기가 아픈 것까지.. 태생이 원래 약골인지라
#105최강찬13.10.24조회 20 - 104
최강찬13.09.1727-나이가 들면..
+ 9월 중순입니다. 오늘이 17일 내일이면 추석 연휴가 시작되는군요. 진짜 생일도 바로 코 앞이고 나이만 먹어갑니다. 무엇을 어떻게 하겠다,
#104최강찬13.09.17조회 27 - 103최강찬13.06.1329-
사노라면..
+ 사노라면 스스로를 조금씩 알아가게 됩니다. 몇 년 지나면 오십이 됩니다. 나이 먹는다는 것에 거부감을 가졌던 시간은 가고 나이 먹음이 좋아지
#103최강찬13.06.13조회 29 - 102최강찬13.03.2026-
가을이 떡하니..
+ 불과 일주일 전만 해도 더워서 죽을 것 같았습니다. 그러나, 요 며칠 사이로 공기가 달라지더니 귀뚜라미 소리가 들리고 있습니다. 아침, 저녁
#102최강찬13.03.20조회 26 - 101최강찬13.01.1318-
한국 TV..
+ 제가 요즘 거의 빼놓지 않고 보는 TV 프로그램이 두가지 있습니다. 하나는 짝이라는 프로그램.. 그리고, 다른 하나는 K팝 스타 2.. 짝이
#101최강찬13.01.13조회 18 - 100최강찬12.12.1930-
18대 대통령..
+ 출구 조사와 개표 시작을 보며 나는 또 한숨을 쉰다. 한국이란 나라는 언제쯤 제대로 갈 것인가.. 그냥 일말의 기대를 해보면서 잠을 억지로
#100최강찬12.12.19조회 30 - 99최강찬12.12.0418-
테이블..
+ 몇 년 만에 거실에 있던 테이블을 바꿨습니다. 쓰레기를 가져다 만들었던 것이었는데, 이번엔 나무를 사서 만들었습니다. 반모임을 할 때마다 바
#99최강찬12.12.04조회 18 - 97최강찬12.11.0122-
출근길..
+ 출근길이라고 하니 꼭 직장이 있는 사람 같죠. 그러나 엄연히 직장인임다. 혼자 일하는 저도 직장이 제 자신이죠. 아침부터 아니 새벽부터 주룩
#97최강찬12.11.01조회 22 - 96최강찬12.10.0821-
Ancient Aliens
+ 요즘 제 관심사는 히스토리 채널에서 방영했던 제목과 같은 시리즈를 유투브로 보기입니다. 거의 시간 나는대로 쳐다보고 있습니다. 시즌 3까지
#96최강찬12.10.08조회 21 - 95최강찬12.09.0123-
세월이 가면..
+ 저희 식구가 이 집에 산 지도 이제 5년째가 되고 있습니다. 이 집의 나이는 저보다 많습니다. 1963년생인 저희 집은 아직 저보다 건강합니
#95최강찬12.09.01조회 23 - 94최강찬12.08.1719-
봄..방랑자..
+ 따뜻한 햇살이 드는 골목이나 대로변에는 벌써 벚꽃이 피었습니다. 벌써 봄이 되었음을 알리는 그들에게서 세월을 느낍니다. 허덕거리며 살아가는
#94최강찬12.08.17조회 19 - 93최강찬12.07.1636-
최근 나의 사진..
+ 최근 황부장이 한식/일식집을 개업해 그곳에 가 찍힌 사진입니다. 물론 저 가게 공사도 했었는데, 사진을 찍지는 않았습니다. 왜 그랬는지 모르
#93최강찬12.07.16조회 36 - 92최강찬12.07.1229-
차량 견인..여권 분실..[2]
+ 시민권 신청하러 갔다.. 주차 표지판을 잘못 보고 차량이 견인되고.. 주차 위반 딱지에.. 거기에 여권까지 분실.. 뚜껑이 열렸다.. 돈 좀
#92최강찬12.07.12조회 29 - 91최강찬12.06.2629-
뜻밖의 호의..
+ 누구나 호의를 베풀면 주는 사람도 행복하고 받는 사람도 갑자기 받게되는 그 선의에 깜짝 놀라며 당황하지만 따뜻한 마음을 읽고 더불어 행복하게
#91최강찬12.06.26조회 2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