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계단..최최강찬2014. 2. 9. 오후 3:22:33글자A−A++ 시간이 쌓여 하나 둘 오르면 빛이 바래기도 하고.. 추억의 이름으로 아련하게 내려오면 선명한 기억의 발자국.. 추천 🔗 공유 스크랩🚩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