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80개의 글
- 80최강찬14.02.0947-
후회와 미련..
+ 해도 후회하고, 안 해도 후회하고.. 하고 나서 후회하면 앞을 보는 반성을.. 안 하고 나서 후회하면 미련을 준다..
#80최강찬14.02.09조회 47 - 79최강찬14.01.1716-
갈림길..
+ 선택의 순간마다 나를 믿지 못했다.. 이 길인지 저 길인지.. 아니면 가던 그 길로 가야 했는지.. 대단한 선택이라 자부심도 있었다.. 세상
#79최강찬14.01.17조회 16 - 78최강찬13.12.2215-
귀염미아를 보내며..
+ 1983년이면 벌써 30년 전 이야기다. 굳이 우리가 나이를 먹었다는 것을 티내고 싶지 않아도 그렇게 세월은 유수와 같이 흘러버렸고, 차츰
#78최강찬13.12.22조회 15 - 77최강찬13.09.2117-
아이폰 5s
+ 어제 2년을 쓴 삼성 갤럭시폰을 애플의 아이폰 5s로 바꿨습니다. 참 빠르더군요. 지문인식도 생각보다 쉽고 편합니다. 아이패드는 오로지 메일
#77최강찬13.09.21조회 17 - 76최강찬13.07.0428-
생각없이 살기..
+ 경향신문 서평에 실린 최준식 이화여대 국제대학원 한국학과 교수가 최근에 발간한 책 '전생 이야기' 그리고 '사후생 이야기'라는 책 소개를 읽
#76최강찬13.07.04조회 28 - 75최강찬13.05.3119-
Just give me a reason
+ 한국을 방문하고 돌아온지 이제 일주일이 됐네요. 방문 전에 제일 많이 들었던 이야기는 다들 아시다시피 전쟁이 날 것 같은 그곳에 왜 가느냐.
#75최강찬13.05.31조회 19 - 74최강찬13.04.1316-
찬바람이 불면..
+ 4월도 중순으로 달리고 있습니다. 이제 인천공항에 내릴 시간이 코앞으로 다가왔네요. 아무렇지도 않을 것 같으면서도 무언가 엇갈리는 기분이 듭
#74최강찬13.04.13조회 16 - 73최강찬13.02.0912-
흑석동 해변에서
+ 여름이 가기 전에 전복을 잡아야겠다는 생각에 흑석동 해변에 다시 왔다.. 평화가 넘치는 곳.. 바베큐 하며 즐겁게 담소하는 두 커플이 있고.
#73최강찬13.02.09조회 12 - 72최강찬12.12.2418-
눈두덩이가 아파서..
+ 오늘은 크리스마스 이브.. 숨차게 달려온 일년을 마무리 해야 하는 시간입니다. 정리는 하고 싶지만 너무 바빠 정리가 안되고 있네요. 아마 남
#72최강찬12.12.24조회 18 - 71최강찬12.11.2514-
골.낚
+ 금요일 아침 일찍 출발하여 1박 2일로 골프와 낚시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이곳에 와서 처음으로 남자들끼리 다녀온 여행이었습니다. 뭐 남자들끼
#71최강찬12.11.25조회 14 - 70최강찬12.10.1717-
몸무게..
+ 요즘 저의 관심은 몸무게를 줄이는 것입니다. 콜레스테롤이라는 장애 앞에 처방약이 아닌 자연적인 방법으로 극복하는 방법이 무엇일까 결국 먹는
#70최강찬12.10.17조회 17 - 69최강찬12.10.0119-
10월의 첫날..
+ 추석이라고 한국에서 전화가 왔습니다. 제일 친한 애들이 고등학교 친구들입니다. 매년 추석이면 모여서 사는 이야기도 하고 그랬는데, 덜렁 저만
#69최강찬12.10.01조회 19 - 68최강찬12.09.1021-
9월의 하루..
+ 벌써 9월 10일.. 휘리릭 지나가고 있는 세월.. 봄은 이미 지천에 널려 있고 꽃향기에 취하는 하루하루.. 간만에 듣는 안젤리스의 기타소리
#68최강찬12.09.10조회 21 - 67최강찬12.08.2319-
감기..
+ 환절기에 찾아온 감기.. 어제부터 이상하더니 드뎌 가래가 끼고 맛이 가기 시작했네요. 첫사랑의 추억처럼 찾아오는 감기는 별거 아닌 것처럼 느
#67최강찬12.08.23조회 19 - 66최강찬12.07.3024-
위선과 거짓 그리고, 불편한 진실..
+ 유투부에 올라온 대전교구와 시드니성당의 불편한 진실이란 제목의 영상을 봤습니다. 성직자도 성직자이기 이전에 사람입니다. 그들도 잘못을 저지를
#66최강찬12.07.30조회 24 - 65최강찬12.07.1322-
그리움으로 씻고..
+ 지독한 그리움에 휩싸여 어디가 어디인지 분간을 할 수 없다면.. 그냥 그 그리움에 푹 젖는다.. 누군가를 가슴에 담고 살아도 그렇고 스쳐지나
#65최강찬12.07.13조회 22 - 64최강찬12.07.0220-
꼴통..
+ 꼴통은 사전적 의미로 머리가 나쁜 사람을 칭하는 말입니다. 사실 제가 머리가 나쁘기 때문에 꼴통과에 속한다고 제 스스로 말하기 쑥쓰럽지만서도
#64최강찬12.07.02조회 20 - 63최강찬12.06.1625-
평화의 토요일..
+ 토요일이라고 큰 의미를 부여하고 싶진 않지만 그래도 쉬어야 하는 날에 일을 하다보니 뭐하고 있나 하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러다 제가 좋아하는
#63최강찬12.06.16조회 25 - 62최강찬12.05.3016-
양손 샤워..
+ 근 한달 만에 양손으로 샤워를 했습니다. 얼마나 편했던지 그동안 씻지 못했던 오른쪽 겨드랑이도 다쳤던 왼손으로 쓱싹쓱싹 문지를 수 있었습니다
#62최강찬12.05.30조회 16 - 61최강찬12.05.0724-
5월 5일과 6일에 있었던 일..
+ 어린이날에 있었던 사고로 수술했다.. ㅎㅎㅎ
#61최강찬12.05.07조회 2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