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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택의 순간마다
나를 믿지 못했다..
이 길인지
저 길인지..
아니면 가던
그 길로 가야 했는지..
대단한 선택이라
자부심도 있었다..
세상은 호락호락하지 않아
변화에 휩쓸려 선택한 그 길이..
삶을 더 풍요롭게도 한다는 것을
갈림길 앞에 서서 깨닫게 된다..
정석도 없고,
공식도 없는..
그래서 의미있는 인생..
갈림길은 행복이다..

2014. 1. 17. 오후 5: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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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택의 순간마다
나를 믿지 못했다..
이 길인지
저 길인지..
아니면 가던
그 길로 가야 했는지..
대단한 선택이라
자부심도 있었다..
세상은 호락호락하지 않아
변화에 휩쓸려 선택한 그 길이..
삶을 더 풍요롭게도 한다는 것을
갈림길 앞에 서서 깨닫게 된다..
정석도 없고,
공식도 없는..
그래서 의미있는 인생..
갈림길은 행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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