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80개의 글
- 80최강찬14.07.0321-
나의 종교..
+ 나의 종교는 자비로운 친절이다 - 달라이 라마 인생의 순간순간마다 함께 하고픈 사랑이 있는가. 그렇다면 당신은 좋은 사람이다. 인생의 험한
#80최강찬14.07.03조회 21 - 79최강찬14.02.1523-
일주일의 행복..
+ 토요일 오후.. 허리가 아프다며 벌써 일주일째 쉬었다.. 쉬어야만 다시 무언가를 할 수 있기에.. 이제는 혼자만의 시간을 즐긴다. 아무것도
#79최강찬14.02.15조회 23 - 78최강찬14.02.0914-
비빔밥..
+ 사랑은 무조건이다.. 그리고, 무소유다.. 결혼은 조건이다.. 그리고, 최강의 소유다.. 결혼생활은 무조건이자 조건이며, 무소유이자 소유이다
#78최강찬14.02.09조회 14 - 77최강찬14.01.1319-
텅 빈 그리움..
+ 새벽 5시 반..모두 떠났다.. 매년 있어온 여행에 혼자만 남아 덩그러니 커피를 씹는다. 텅 빈 자리에 그리움이 채워진다. 어찌할 줄 모르고
#77최강찬14.01.13조회 19 - 76최강찬13.12.1620-
안녕들하십니까?
+ 한국에서 요즘 불길처럼 퍼지는 대자보의 제목입니다. "다들 안녕들하십니까?" 저는 이곳 호주 멜번에서 안녕히 잘 지내고 있습니다. 분명히 저
#76최강찬13.12.16조회 20 - 75최강찬13.09.2121-
그래도..
+ 세월 앞에 장사 없습니다. 기억이라는 것도 망각의 강을 건너게 마련입니다. 그리고, 아무리 힘들었던 시간도 추억이라는 이름으로 미화를 합니다
#75최강찬13.09.21조회 21 - 74최강찬13.06.1825-
사랑하고 싶은 날..
+ 오늘 날씨가 좋았습니다. 덕분에 오랫만에 힘을 내어 일을 했네요. 산다는 것이 이런 날도 있고 저런 날도 있고 그런 것이지만 이 부침 속에서
#74최강찬13.06.18조회 25 - 73최강찬13.04.0721-
전운이 감도는 한반도..
+ 요즘 받는 질문은 모두 한반도 정세에 관한 것입니다. 제가 한국인이라는 것을 알고 있으니 걱정어린 시선으로 모두 질문을 퍼부어 댑니다. 전쟁
#73최강찬13.04.07조회 21 - 72최강찬13.01.2916-
카카오톡 스토리..
+ 요즘 새로 시작한 카톡 스토리에 그때 그때 사진과 짧은 글을 올리다보니 이곳에 많이 소홀하게 되네요. 놀게 되면 음악도 많이 듣고 글도 많이
#72최강찬13.01.29조회 16 - 71최강찬12.12.1823-
바쁜 것이 행복이다..
+ 가는 세월을 탓하기엔 너무 게으른 저를 먼저 느끼고 있습니다. 벌써 12월 마지막을 향해 가고 있는데 올핸 무엇을 했나 잠시 돌아보게 되네요
#71최강찬12.12.18조회 23 - 70최강찬12.11.1814-
트라우마..
+ 아무리 잘난 사람이라도 마음의 병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특별하게도 마음의 병이 많습니다. 치료도 잘 되지 않는 병이라 그냥 마음 속에만
#70최강찬12.11.18조회 14 - 69최강찬12.10.2220-
시내에서 일하기
+ 시내에서 일 할 때 제일 힘든 것은 주차.. 그런데, 오늘 아침엔 땡 잡은 것인지 모르지만 주차 미터기가 뿌리부터 없는 것이 아닌가.. 순간
#69최강찬12.10.22조회 20 - 68최강찬12.10.0524-
아시나요..
+ 이번주도 정신없이 보내고 있습니다. 금요일인 오늘 아침 드는 생각 .. 이렇게 나이를 먹어가고 있구나. 굳이 계산하려고 하지 않지만 생일이라
#68최강찬12.10.05조회 24 - 67최강찬12.09.0522-
아무것도 없는 것처럼..
+ 이번주 허리가 아파 쉬면서 미스테리 관련 자료를 보고 있습니다. 먹고 사는 것에 허덕이다보니 생각의 끈을 잇지 못하고 있지만 여전히 제 머리
#67최강찬12.09.05조회 22 - 66최강찬12.08.1725-
침묵의 소리..
+ 2012년 8월 17일 오후 9시 30분.. 금요일 저녁입니다. 낮동안의 햇살에 충전됐던 기가 집안 곳곳에 퍼지는 느낌입니다. 봄을 맞이하는
#66최강찬12.08.17조회 25 - 65최강찬12.07.1624-
옆지기를 멘붕시킨 저 물건..
+ 한동안 제 옆지기를 멘붕시켰던 TV받침대입니다. 니들이 이태리제를 알아? 뭐 이런 이야기를 들으면 서민은 기분이 나빠집니다. 뭐 한국으로 돌
#65최강찬12.07.16조회 24 - 64최강찬12.07.1319-
찬미와 감사..
+ 저희 집 뒷뜰에 있는 나무는 3그루입니다.. 두 그루는 조그만 백나무.. 나머니 한 그루는 이름도 모르지만 조금 큽니다. 겨울이다보니 잎이
#64최강찬12.07.13조회 19 - 63최강찬12.06.2917-
이태리제..그리고, 멘붕..
+ 한국에서 요즘 쓰는 말중에 멘붕이란 말이 있습니다. 멘탈 붕괴를 줄여 멘붕이라고 하죠. 사회적으로 신조어가 많이 등장하다보니 이곳 멜번에 살
#63최강찬12.06.29조회 17 - 62최강찬12.06.1520-
How Deep Is Your Love..
+ 때가 되면 매년 같은 날과 시간이 돌아옵니다. 그날이 김연숙이 부른 그날처럼 조금은 슬픈 날도 있을 것이며, 이번주 저희 성가대가 부를 님을
#62최강찬12.06.15조회 20 - 61최강찬12.05.2922-
지나고 보면..
+ 지나고 보면 다 추억입니다만.. 스포츠 중에 기록의 스포츠라고 하는 야구를 보면 새삼스러운 것이 많습니다. 지난주 야구 중계를 인터넷으로 보
#61최강찬12.05.29조회 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