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80개의 글
- 60최강찬12.05.0423-
있는 그대로..
+ 5월이군요. 5월 1일에 맞춰 글을 쓰고자 했지만 또 그냥 지나쳤습니다. 저는 일 처리를 하는데 있어 다중처리를 잘 못한다고 생각합니다. 그
#60최강찬12.05.04조회 23 - 59최강찬12.04.1819-
화장을 고치고..
+ 얼마전에 오픈했던 영문 홈페이지의 주소를 차량에 넣었습니다. 똑같은 색이기는 하지만 색감이 폰으로 찍은 사진에도 확연하군요. 2년 동안 그럭
#59최강찬12.04.18조회 19 - 58최강찬12.03.2820-
딸의 돌잔치
+ 어쩌다 저 집 애들이 다 내 자식이 됐다. 아들놈들은 내 대자.. 저 딸은 대녀.. 세상에 나왔다고 한지가 어제 같은데 벌써 돌.. 행복한
#58최강찬12.03.28조회 20 - 57최강찬12.03.1322-
딸이 생겼당..
+ ㅎㅎㅎ 지난 주말에 우리에게도 드뎌 딸이 생겼당.. 참 지지리도 복이 없다가(아들놈만 다섯이이에욤) 딸이 생겼어여~~ 축하~~~축하!!!!!
#57최강찬12.03.13조회 22 - 56최강찬12.02.2819-
2012년 2월..
+ 오랫만에 에어서플라이의 노래를 들었습니다. 일하면서 요즘은 아들놈이 선물한 아이패드로 음악을 듣다보니 다양하게 음악을 감상합니다. 8천 곡이
#56최강찬12.02.28조회 19 - 55최강찬12.01.2124-
연상연하 커플..
+ 미시들의 애창곡 01. 내일이 찾아와도 - 서울훼미리 02. 비원 - 박상민 03. 꿈에 - 조덕배 04. 사랑하기 때문에 - 유재하 05.
#55최강찬12.01.21조회 24 - 54최강찬12.01.0415-
전복..
+ 재수없게 정초부터 저희에게 잡혀 옆지기의 생일상으로 올라간 전복입니다. 케이크가 아닌 전복으로 생일상을 대신했는데, 시즌이 끝나기 전에 다시
#54최강찬12.01.04조회 15 - 53최강찬11.12.2321-
크리스마스 트리
+ 크리스마스가 되면 이곳은 저렇게 집에 장식을 하는 곳이 많습니다. 한여름의 크리스마스이지만 나름 분위기 좋습니다. 아들놈 알바 끝나는 시간에
#53최강찬11.12.23조회 21 - 52최강찬11.12.0323-
알보칠[1]
+ 옆지기와 아들놈은 내기를 자주 합니다. 조금 무모하다 싶은 것도 서슴치 않고 지금까지 해왔습니다. 옆에서 보고 있으면 참 재미 있죠. 둘의
#52최강찬11.12.03조회 23 - 51최강찬11.11.2023-
행복한 나를..[1]
+ 길다면 긴 인생에서 행복한 순간을 맞는 자세가 어째야 하는가 하는 생각을 하곤 합니다. 어쩌면 이것도 연습이 필요한 것이라는 것이겠죠. 매번
#51최강찬11.11.20조회 23 - 50최강찬11.11.0819-
나는 꼼수다..
+ 지난 일주일 동안 나는 꼼수다를 스트레이트로 들었습니다. 유명한지는 알고 있었지만 김어준 총수가 예전에 헛발질을 하던 기억이 나서 별로 땡기
#50최강찬11.11.08조회 19 - 49최강찬11.10.2317-
Falling Slowly..
+ 지난주였던가 지지난주연던가 그럴 것입니다. 아들놈이 기타를 배우고 있는데, 치료 마사지를 받고 집에 와서 성가연습 가려고 준비중이었습니다.
#49최강찬11.10.23조회 17 - 48최강찬11.10.1322-
무너진 담벼락
+ 도로변에 있는 벽돌 담이 무너진지 이제 3달이 되어갑니다. 월세로 살다보니 관리하는 부동산 회사에 메일을 보냈었습니다. 담이 무너졌으니 수리
#48최강찬11.10.13조회 22 - 47최강찬11.10.0223-
비교하면..
+ Celine Dion 5 곡 01. Because You Loved Me 02. Forget me not 03. Have You Ever B
#47최강찬11.10.02조회 23 - 46최강찬11.09.1320-
사랑..후에..
+ 연휴가 끝난 오늘.. 달력은 화요일임에도 빨갛게 색이 칠해져 있습니다. 휴일과 일요일을 빨간색으로 표현하는 이유를 모르겠지만 마음이 아직도
#46최강찬11.09.13조회 20 - 45최강찬11.09.0319-
부모되기..
+ 이곳 호주에 와서 술을 어제처럼 마신 것이 처음이었던 것 같습니다. 살다보면 이럴 수도 있고 저럴 수도 있다고 믿기에 꼭 금주를 어겼다해서
#45최강찬11.09.03조회 19 - 44최강찬11.08.2321-
주경야독..
+ 요즘처럼 주경야독이라는 사자성어가 가슴에 와닿았던 적은 없었습니다. 스스로는 꽤나 공부를 좋아한다고 자부하면서 살았습니다. 그런데 지금 생각
#44최강찬11.08.23조회 21 - 43최강찬11.08.1317-
Please !!
+ 오늘 저녁 먹으며 들은 이야기입니다. 제가 아는 이분을 저는 도사라고 부릅니다. 머리를 길러 묶고 다녀서 그렇습니다. 하여간 이 도사님께서
#43최강찬11.08.13조회 17 - 42최강찬11.08.0422-
꽃잎의 수..
+ 꽃잎의 수에 담긴 비밀 클로버는 대개 3개의 잎을 갖기 때문에 행운을 가져다 준다는 4잎 클로버를 찾기란 그리 쉬운 일이 아니다. 클로버와
#42최강찬11.08.04조회 22 - 41최강찬11.07.2821-
소주 한 잔..
+ 행복이 무얼까 생각을 해봅니다. 임창정의 노래 소주 한잔이란 노래가 갑자기 생각이 나서 찾아봤습니다. 저는 이제 술을 마시지 않습니다. 마시
#41최강찬11.07.28조회 2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