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80개의 글
- 40최강찬11.07.1821-
어떤 꼬마 아가씨..
+ 제가 다니는 성당에 나오는 6살 정도 되어 보이는 꼬마 아가씨가 있습니다. 처음에 봤을 때 참 활달하고 밝은 아이였습니다. 인사성도 밝고 무
#40최강찬11.07.18조회 21 - 39최강찬11.07.0920-
명예심과 자존심..
+ 너에겐 이별 나에겐 기다림 / 영웅재중 교육의 힘이 참 무섭다는 것을 느낀 것은 제가 제대하고 난 이후였습니다. 1995년 2월 말일이 저의
#39최강찬11.07.09조회 20 - 38최강찬11.07.0120-
난방이 왜 이래~~
+ 이제 이곳은 겨울입니다. 7월이면 한국은 여름이고 이곳은 반대로 겨울입니다. 촌놈이어서 시골에서 자랐습니다. 자연 그대로의 삶이었습니다. 눈
#38최강찬11.07.01조회 20 - 37최강찬11.06.2519-
멜번의 하늘..
+ Four seasons in one day / Crowed House 지난 3주 동안 아프다는 핑계로 놀다가 간만에 일을 했던 토요일입니다.
#37최강찬11.06.25조회 19 - 36최강찬11.06.2026-
오늘은 결혼 18주년..
+ 1993년 6월 20일. 옆지기와 제가 결혼한 날입니다. 올해로 18년째네요. 옆지기가 며칠 전에 했던 말이 생각납니다. 자기와 살면서 쌓인
#36최강찬11.06.20조회 26 - 35최강찬11.06.0517-
차이점 그러나, 좋은점..
+ 이제 이곳 호주 멜번에서 살아가고 있는게 벌써 햇수로 4년째입니다. 산다는 것의 아름다움과 행복을 가슴 깊이 느끼며 하루하루 삽니다. 사는게
#35최강찬11.06.05조회 17 - 34최강찬11.05.2518-
중국 남자 그리고 러시아 여자..
+ 오늘 드디어 비가 와서 꼬질꼬질하게 일했던 데크 두 개를 완성했습니다. 일을 하다보면 참 중국사람이 많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하긴 세계
#34최강찬11.05.25조회 18 - 33최강찬11.05.1524-
헌신적인 사랑..
+ 사랑이란 무엇일까 때때로 질문을 합니다. 말로는 그리고, 글로는 사랑 안에서 산다고 말만 하면서도 과연 사랑이 무엇일까 의심을 합니다. 의심
#33최강찬11.05.15조회 24 - 32최강찬11.05.0318-
자격증..[1]
+ 한국에 있을 때 저는 자격증 수집이 취미일 정도로 많은 자격증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괜시리 뒤쳐진다는 생각에 쉴 사이 없이 저를 다그치고 다
#32최강찬11.05.03조회 18 - 31최강찬11.04.2521-
저 시냇물처럼..[1]
+ Reflection / Secret Garden 저 시냇물처럼 산다면 행복할까? 봄기운 먹은 저 버들강아지처럼 산다면 행복할까? 행복이 그렇
#31최강찬11.04.25조회 21 - 30최강찬11.04.1024-
작은 차이..[2]
+ 언제인지 기억이 정확하지 않지만 어떤 기업이 이런 광고를 한 적이 있었습니다. 작은 차이가 명품을 만든다고 그랬었죠. 정말 작은 차이가 품질
#30최강찬11.04.10조회 24 - 29최강찬11.03.2025-
받아들여야 한다면..[1]
+ 세월이 가는 것을 어찌 막을 수 있을까요? 시간이 가는 것이 아니라 우리가 간다고 하신 분도 있는데, 무엇이 맞는지는 모르겠습니다. 그냥 분
#29최강찬11.03.20조회 25 - 28최강찬11.03.0520-
당당이 세번째 생일..[2]
+ 요렇게 태어났던 녀석에 대한 기억을 다시 돌려봅니다.. 힘들었던 비행에 대한 기억을 뒤로 하고 한달이나 일찍 태어나버린 녀석.. 벌써 세 살
#28최강찬11.03.05조회 20 - 27최강찬11.02.2214-
10년 전..
+ 10년 전이면 새 천 년이라고 떠들썩 했던 기운이 잠잠했던.. 2001년입니다. 오늘은 그냥 십년 전에 무슨 생각을 했을까.. 그런 생각을
#27최강찬11.02.22조회 14 - 26최강찬11.02.1020-
인터넷 전화..
+ 오늘부로 그동안 사용하던 인터넷 전화가 끊어졌다.. 매번 전에 한국에 다니던 마지막 회사의 호주 지사장이라고 말했지만.. 이제 그 지사장 자
#26최강찬11.02.10조회 20 - 25최강찬11.02.0218-
행복의 비밀..[1]
정말 행복이란 것에 비밀이 있을까? 보고 있으면서도 알지 못하고.. 듣고 있으면서도 듣지 못하며.. 내 손에 쥐고 있어도 모르는 것이 행복 아닐
#25최강찬11.02.02조회 18 - 24최강찬11.02.0215-
나는 약하다..
나는 정말 마음이 약하다.. 몸도 약골이다.. 그렇지만 행복하게 살아간다.. 부족한 그 모든 것을 메워주는 당신이 있기에..
#24최강찬11.02.02조회 15 - 23최강찬11.01.2120-
[들꽃] 나 그대..
+ 세상 고귀한 것이 많다 하나 나 그대 손잡아 본 것만큼 고귀한 것도 없더이다. 세상 온갖 신비가 많다 하나 나 그대를 안다는 것만큼 신비함도
#23최강찬11.01.21조회 20 - 22최강찬10.12.2615-
당신은 사랑입니다..
+ 한 해를 마감하면서 가끔 하는 생각이 있습니다.. 올해를 보내며 내 기억이라는 곳, 추억이라는 이름에 무엇이 저장될까.. 쉼 없이 건넜던 하
#22최강찬10.12.26조회 15 - 21최강찬10.12.1119-
사랑 그 끝없는 이야기..
+ 살면서 밤무대라는 것도 서보게 되었습니다.. 무대 아래에서만 바라보고, 듣는 것이 모두였었는데.. 색다른 느낌이었습니다. 누군가를 위해 성가
#21최강찬10.12.11조회 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