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81개의 글
- 81최강찬14.02.0924-
삶이 아름다운 이유..
+ 내가 주인공이기 때문인줄 알았다.. 그러나, 많은 사람의 조연이기 때문에 더 아름다워진다는 것을 알아간다..
#81최강찬14.02.09조회 24 - 80최강찬14.01.2221-
바람..
+ 그대를 보고 싶어도 볼 수가 없습니다.. 언제나 곁에 다가와도 알아보지 못하는 나는.. 누군가 이야기를 해줘야 알아볼 수 있습니다.. 몸을
#80최강찬14.01.22조회 21 - 79최강찬13.12.2716-
Falling Slowly..
+ 오늘은 이곳에서 Boxing Day라고 알려진 휴일이었다. 이곳은 연말연시를 대부분의 사람들이 휴가를 보내며 지낸단다. 거의 모든 사무실,
#79최강찬13.12.27조회 16 - 78최강찬13.10.1014-
예술..
+ 자칭 생활예술을 하는 사람으로서.. 과연 생활예술을 그동안 해왔을까 하는 생각을 했던 하루입니다. 품질과 돈 사이에서 줄타기하는 광대였을 뿐
#78최강찬13.10.10조회 14 - 77최강찬13.07.1722-
오늘따라..
+ 13시간의 긴 잠에 깬 아침.. 세월 따라 몸은 점점 녹슬고 이런 내가 당연한 것이지만 미련이 남는다. 나의 게으름을 탓할 뿐. 너무 당연한
#77최강찬13.07.17조회 22 - 76최강찬13.05.0321-
때로는 저렇게..
+ 지난번에 갔던 Grampiens.. 때로는 저렇게 놀아야 하고..이젠 더 자주 놀아야 한다.. 시간이 그렇게 녹녹치 않기 때문에.. 힘이 남
#76최강찬13.05.03조회 21 - 75최강찬13.03.0122-
되돌리다..
+ 가끔은 되돌리고픈 것이 있습니다. 그것이 시간이었든, 물건이었든, 사람이었든지 상관없이.. 그런 시간은 오기 마련이고 얼마나 현명하게 마음을
#75최강찬13.03.01조회 22 - 74
최강찬13.01.0620-Perth 여행 - Rottnest Island
+ 참 징하게 게으르다.. 멜번으로 돌아온지 벌써 한참이 지났는데 이제야 마무리를 하다니.. 퍼스 여행의 마지막은 저 섬이었다. 섬을 돌아다닐
#74최강찬13.01.06조회 20 - 73
최강찬12.12.3017-Perth여행 - Natural Bridge
+ Perth여행 하며 가장 길게 운전한 하루였다. 알바니까지 350키로 그리고, 그곳에서 Margaret River까지 또 350키로 그곳에서
#73최강찬12.12.30조회 17 - 72
최강찬12.12.2815-Perth여행 - Pinnacle tour
+ 옆지기 왈~~ 우리 나이에 이렇게 단 둘이 여행하는 것이 불행이랜다. 어떤 면에서 불행이냐하면 같이 갈 사람이 없어 어쩔 수 없이 부부 둘이
#72최강찬12.12.28조회 15 - 71
최강찬12.12.2714-Perth여행 - Wave Rock
+ 어제 오후 퍼스에 도착해 맨 먼저 한 일은 돌아가는 표를 바꾸는 일.. 이곳 시간으로 1월 1일 오후 10시 40분에 출발하는 것을 오전에
#71최강찬12.12.27조회 14 - 70최강찬12.11.2515-
세월을 낚아보고자..
+ 나이를 먹어가며 지난 세월 동안 어떤 것이 진짜 내가 원하는 것이었는지 조금은 명료하게 알아가고 있다고 해야겠군요. 갑자기 웬 뚱딴지 같은
#70최강찬12.11.25조회 15 - 69최강찬12.10.1219-
희생이란 무엇인가..
+ 희생이란 무엇일까? 이 아침에 드는 생각입니다. 예전에 다니던 학교 교훈 중에 희생하자라는 항목이 있었습니다. 그때도 그렇고 지금도 그렇지만
#69최강찬12.10.12조회 19 - 68최강찬12.09.2419-
잘 하고 있는걸까?
+ 본당의 날 겸 추석맞이 행사가 어제 성당에서 있었습니다. 명색이 반장이라는 감투를 쓰고 있어서 이런 행사가 있으면 조금은 괴롭습니다. 단체
#68최강찬12.09.24조회 19 - 67최강찬12.09.1125-
듣고 있나요?
+ 어제 아침 카이로에게 갔다 치료받고 나오며 안드레아 행님을 봤습니다. 놀라셔서 제게 하신 말씀.. 넌 여기 왠 일이냐 ? 순간 지난주 아파
#67최강찬12.09.11조회 25 - 66최강찬12.08.2315-
우리집 새 식구..
+ 지난주 일요일에 새 식구가 생겼습니다. 커피를 좋아하는 옆지기와 저희 가족의 아침을 위해 멀고 먼 여행을 끝내고 저희 집에 안착을 한 저 녁
#66최강찬12.08.23조회 15 - 65
최강찬12.07.3121-왕따와 밥셔틀..
+ 요즘 한국에서는 아시다시피 저 걸그룹(티아라)가 이슈입니다. 좋은 일로 이슈는 아니고 제목처럼 왕따로 아주 유명해져버렸네요. 왼쪽 끝에 있는
#65최강찬12.07.31조회 21 - 64최강찬12.07.1620-
당당이 최근 모습..
+ 내 대자 당당이 최근 모습임다.. 저놈이 크면 클수록 이곳에서의 세월도 그만큼 늘어납니다. 벌써 5살.. 5년이란 시간이 지나가고 있네요.
#64최강찬12.07.16조회 20 - 63최강찬12.07.0225-
자기검열의 서러움..[1]
+ 갑자기 군대시절 생각이 난 하루였습니다. 초급 지휘관 시절 혈기왕성한 이십대였기에 아는 것은 원칙과 패기.. 이것 빼고는 가진 것이 없었습니
#63최강찬12.07.02조회 25 - 62최강찬12.06.1923-
가진 것과 가지지 못한 것..
+ 살며 가졌다고 생각이 드는 것이 무엇이 있을까요. 아마 아무것도 없을 것입니다. 진짜로 가진 것..이리 말하니 가짜로 가진 것 같군요. 사람
#62최강찬12.06.19조회 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