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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를 보고 싶어도
볼 수가 없습니다..
언제나 곁에 다가와도
알아보지 못하는 나는..
누군가 이야기를 해줘야
알아볼 수 있습니다..
몸을 휘감는 손길보다
당신이 내는 소리가 먼저였고..
눈길 따라 흔들리는
마음을 따라야 만나는 그대..
오늘도 바람이 붑니다..

2014. 1. 22. 오후 6:2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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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를 보고 싶어도
볼 수가 없습니다..
언제나 곁에 다가와도
알아보지 못하는 나는..
누군가 이야기를 해줘야
알아볼 수 있습니다..
몸을 휘감는 손길보다
당신이 내는 소리가 먼저였고..
눈길 따라 흔들리는
마음을 따라야 만나는 그대..
오늘도 바람이 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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