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 새 식구..

2012. 8. 23. 오전 7:1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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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 일요일에 새 식구가 생겼습니다.
커피를 좋아하는 옆지기와 저희 가족의 아침을 위해 멀고 먼 여행을 끝내고
저희 집에 안착을 한 저 녁석들..

고장 난 지난번 그릴을 대신해 크기는 조금 큰 녀석이 새롭게 커피머신 옆에
자리를 차지했습니다. 아침마다 제게 먹기 좋은 빵을 제공하는 녀석입니다.

고심 끝에 선택한 커피머신입니다.
반자동이냐 전자동이냐를 놓고 아들녀석과 제가 우겨 전자동을 선택했죠.
아침마다 커피향이 진동해 기분이 아주 좋네요.

앞으로 쭉 행복한 아침을 맞이했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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