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와 하늘 - 골드 코스트..

2011. 12. 31. 오후 8:0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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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와는 떼어낼 수 없는 관계를 맺고 살았더랬습니다.
온전히 이십대를 바다에서 보냈으니 바다라면 지겨울만도 한데 여전히 바다를 보면 기분이 좋네요.

지명에서도 알 수 있듯이 골드 코스트랍니다. 유명한 사람들의 별장도 많고
볼거리도 많은 동네..해변을 따라 고층 건물이 많고 관광객이 정말 많더군요.
세계 여러 나라에서 온 사람들.. 인종 전시장이 따로 없었습니다.

워너 브러더스에서 지었는지 무비 월드도 가보고 용인 에버랜드 같은 곳에서 피서도 즐겼습니다.

너무나 좋아라 했던 옆지기의 모습과 대담해진 모습에 깜짝 놀랐던 여행이었네요..

 

댓글 1

  • 2011년 12월 31일 오후 8:11

    사진 좀 더 많이 올려 주시지.. 울 가족도 골코 구석구석을 돌아 다녔던 기억이 납니다..소연이 따라 놀이기구 타다 심장마비 걸릴뻔했다니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