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자회 - 눈물 난다..

2011. 11. 4. 오후 1:5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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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일이 있으면 언제나 고생하는 사람만 고생한다.
 
그리고, 꼭 이런 기회가 생기면 얼굴만 내미는 사람도 있기도 하고..
 
죽어라 일만 했던 저 자매님들은 바자회 끝나고 밥이나 얻어 먹었나 모르겠다.
 
표시도 안 나고, 그냥 일만 했던 사람들이 또 그냥 묻혀버리는 바자회.. 눈물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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