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81개의 글
- 61최강찬12.06.0420-
마음은 언제나 청춘..
+ 6월입니다. 이제는 시간이 가는 것에 대해 그런가보다 하지만 더욱 빨리 가는 세월 앞에 그저 황당함을 줄이려 노력하는 것에 집중한다고 해야
#61최강찬12.06.04조회 20 - 60최강찬12.05.1322-
우리집 냉장고..
+ 5월 5일 찍었던 거인디... 저 귀여운 놈은 워데 가고..
#60최강찬12.05.13조회 22 - 59최강찬12.04.2122-
생활 예술
+ 자칭 생활예술인이라고 생각하며 살아갑니다. 시쳇말로 노가다의 품격을 아니, 자부심을 이렇게 스스로 불어넣고 있죠. 이 세상 돈이면 안되는 것
#59최강찬12.04.21조회 22 - 58최강찬12.04.0124-
개업 2주년..
+ 어영부영 개업한지 2주년이군요. 더구나 오늘 서머타임도 해제되어 1시간을 공짜로 번 그런 날이었습니다. 무얼 했는지도 모르게 시간이 휘리릭
#58최강찬12.04.01조회 24 - 57최강찬12.03.2135-
남자는 무엇으로 살아가는가..
+ 남자는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가.. 야망이 있는 남자가 멋있다고 말하는 여자도 있었고.. 섹시한 몸짱이 제일이라고 말하던 여자도 생각나고..
#57최강찬12.03.21조회 35 - 56최강찬12.03.0619-
건강이 젤임다..
+ 어제 예정대로 sunshine hospital에 입원을 해 오후 늦게 수술을 했습니다. 뭐 대단한 수술은 아니었지만 그래도 전신마취를 했었습
#56최강찬12.03.06조회 19 - 55최강찬12.02.0823-
마음 깊은 곳에 그대로를..
+ 술을 잘 마시지 않지만 저녁 늦게 끝난 일을 탓하며 맥주 한 병을 앞에 두고 컴 앞에 앉았습니다. 정월대보름은 지났다고 하지만 집에 돌아오는
#55최강찬12.02.08조회 23 - 54최강찬12.01.1022-
그때 뿐..
요즘 몸무게를 10년 전으로 돌리려고 하고 있습니다. 콜레스테롤 약에 의존하던 제 자신이 지겹고 나날이 늘어나는 몸무게와 배둘레헴이 한계에 봉착
#54최강찬12.01.10조회 22 - 53최강찬11.12.3123-
바다와 하늘 - 골드 코스트..[1]
+ 바다와는 떼어낼 수 없는 관계를 맺고 살았더랬습니다. 온전히 이십대를 바다에서 보냈으니 바다라면 지겨울만도 한데 여전히 바다를 보면 기분이
#53최강찬11.12.31조회 23 - 52최강찬11.12.1216-
50 불
+ 지난주에 아들놈에게서 50불을 받았습니다. 그동안 왜 일을 하지 않느냐며 구박을 했었는데, 아르바이트를 해서 번 돈이라고 빨간 내복은 못사주
#52최강찬11.12.12조회 16 - 51최강찬11.11.2738-
젊은 사제의 과거를 쫓아..[7]
+ 젋은 사제가 있었다. 나는 그 사제를 잘 모른다. 그저 들었던 옛 이야기일 뿐이다. 오로지 알고 있는 것은 그의 이름과 지금은
#51최강찬11.11.27조회 38 - 50최강찬11.11.1525-
예상은 빗나가게 마련..
+ 예상을 하면 얼마나 맞을까 생각을 하게 됩니다. 워낙 이종격투기를 좋아하다보니 이곳 호주에 와서 제일 아쉬운 것이 실시간으로 이 방송을 보지
#50최강찬11.11.15조회 25 - 49최강찬11.11.0418-
바자회 - 눈물 난다..
+ 무슨 일이 있으면 언제나 고생하는 사람만 고생한다. 그리고, 꼭 이런 기회가 생기면 얼굴만 내미는 사람도 있기도 하고.. 죽어라 일만 했던
#49최강찬11.11.04조회 18 - 48최강찬11.10.1321-
바자회..
+ 올해 바자회가 예년과는 다릅니다. 개인적으로 성당의 반장이라는 감투를 쓰고 있어 바자회가 다르게 느껴지는 것이죠.ㅎㅎㅎ 또 매월 반모임이라는
#48최강찬11.10.13조회 21 - 47최강찬11.10.0213-
U.F.O
+ 아직도 저는 UFO에 대한 영상이나 이야기를 좋아합니다. 사는 것이 참 한가해서 그럴지도 모릅니다. 먹고 사는 문제가 해결되지 않는다면 관심
#47최강찬11.10.02조회 13 - 46최강찬11.09.2418-
Jells Park 커피숍
+ 어제 오후에 젤스 파크 커피숍에 들렀다 한컷 했습니다. 커피를 마시며 창밖으로 보이는 풍경을 찍어봤는데 분위기가 좋네요. 무엇이든지 장점이
#46최강찬11.09.24조회 18 - 45최강찬11.09.0717-
인생의 첫 페이지..
+ 이 세상에 태어나면서부터 그곳이 어디이며 부모가 누구인지 아는 사람은 없습니다. 선택의 여지가 없는 삶을 시작하는 것이 누구에게나 똑같죠.
#45최강찬11.09.07조회 17 - 44최강찬11.08.2920-
한 장의 사진..[1]
+ 최근 10년 정도가 되겠군요. IT업계의 화두는 언제나 애플이라는 기업에 쏠렸습니다. 솔직히 애플이라는 기업이 아니라 잡스라는 사람에게 눈길
#44최강찬11.08.29조회 20 - 43최강찬11.08.1617-
하얀색 아이패드..[1]
+ 어제 아들녀석에게서 하얀 아이패드를 선물 받았습니다. 사정이 어찌됐든 선물을 받는다는 것은 기분 좋은 일입니다. 아직 고 2인 아들놈이 무슨
#43최강찬11.08.16조회 17 - 42최강찬11.08.0817-
2011년 8월 8일 월요일 아침..
+ 월요일 아침입니다. 8월 8일..숫자가 주는 우연한 일치에 생각이 넘칩니다. 많은 생각에도 삶의 한가운데 우두커니 서 있는 저를 그냥 바라볼
#42최강찬11.08.08조회 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