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81개의 글
- 41최강찬11.07.3025-
지겨움 속에서도..
+ 사랑 받고 있는 사람이 가끔 그 사랑에 지겨워할 때가 있습니다. 정말 배부른 행동이죠. 그러나, 그 배부른 일을 자주 저지르며 삽니다. 더욱
#41최강찬11.07.30조회 25 - 40최강찬11.07.1921-
인생이라는 곳의 가격표..
+ 살면서 가끔 드는 생각이 있습니다. 돈에 얽매여 돈이 도구가 아니라 목적으로 살아가는 하루하루를 느끼면 때때로 허무합니다. 참으로 돈이 무엇
#40최강찬11.07.19조회 21 - 39
최강찬11.07.1217-찌질이..[1]
+ 아베 마리아 / 이네사 갈란테 예전에는 누가 저에 대해 말하는 것을 들으면 특히나 제목과 같은 비난조의 말을 들으면 참기 힘들었습니다. 그런
#39최강찬11.07.12조회 17 - 38최강찬11.07.0213-
순수 vs 철없음..
+ 살면서 자주 하는 착각이 있습니다. 순수한 마음이면 모든 것이 용서된다고 믿는 것입니다. 살면서 사람들 틈에 끼어 서로가 부대끼다보면 내가
#38최강찬11.07.02조회 13 - 37최강찬11.06.2914-
미련..[1]
+ 살면서 어리석은 일들을 참 많이 저질렀습니다. 그 어리석음이 무지에서 비롯되기도 했지만 오만이라는 것에서도 비롯되었습니다. 그래서, 가끔 시
#37최강찬11.06.29조회 14 - 36
최강찬11.06.2223-돌고 도는 세상..
+ 돌고 도는 우리 인생은 어떻게 보면 뫼비우스 띠 위에서 걷는 것일지도 모릅니다. 때로는 우리가 키우는 애완동물 중 햄스터가 가지고 노는 시소
#36최강찬11.06.22조회 23 - 35최강찬11.06.1424-
제일 힘든 일..[2]
+ . 그리 길지 않은 삶이지만 지금까지 살며 제일 힘든 일이 무엇이냐고 물으면 저는 서슴없이 대답을 합니다. 제 자신과의 싸움이 제일 힘들다고
#35최강찬11.06.14조회 24 - 34최강찬11.05.3018-
그대를 사랑합니다..
+ 삶이 어디서 와서 어디로 가는지 모르지만 산다는 것 자체는 행운이고 행복입니다. 하느님의 이치가 어쩌고 저쩌고 어떻게 살아야 하며 이래야 하
#34최강찬11.05.30조회 18 - 33최강찬11.05.2122-
외로움을 느끼며..[2]
+ . 이른 새벽부터 일어나 이것저것 하다보니 동이 터옵니다. 어떤 행동을 하든지 나이에 걸맞는 것이 있다고 스스로 단정짓거나 그렇다고 하는 통
#33최강찬11.05.21조회 22 - 32최강찬11.05.1018-
우리의 인생을 생각합니다..
+ 나는 가수다에 나와 자신의 삶에 대해 말하던 임재범의 모습이 자꾸 생각납니다. 그가 최고의 가창력을 지닌 가수라는 것에 이의를 제기하거나 딴
#32최강찬11.05.10조회 18 - 31최강찬11.05.0118-
가을이 익어갑니다..
+ 벌써 네 해 째입니다.. 골목의 나무들이 서서히 가을옷을 입고 있고 그동안 바쁘게 찌웠던 살을 빼고 있죠. 게으름을 피우다 큰 마음 먹고 낙
#31최강찬11.05.01조회 18 - 30최강찬11.04.2520-
가을 햇살 맞으며..
+ 오늘은 ANZAC Day!! 한국의 현충일 같은 날.. 가을 햇살 가득 담긴 바깥을 보며 감사 드립니다.. 작열하는 여름 태양 아래에서 봤던
#30최강찬11.04.25조회 20 - 29최강찬11.04.1221-
바보처럼..
+ 오늘도 비가 왔습니다. 몸도 마음도 훌쩍 어디론가 떠나고 싶지만 그러지를 못하는군요. 역시 째째한 삶입니다. 때로는 이렇게 자학을 해야만 실
#29최강찬11.04.12조회 21 - 28최강찬11.03.2222-
괜찮은 사람..
+ 시간이 지나면 미치도록 사랑했던 기억도 희미해져 갑니다.. 정말 죽도록 사랑했던 사랑도 추억일 뿐입니다.. 돈이 대수냐며 살던 사람도 옆지기
#28최강찬11.03.22조회 22 - 27최강찬11.03.0821-
[서바이벌 나는 가수다]를 보고..[1]
+ 사실 뭐 TV에 대한 거부감이 있어 안보는 것은 아닙니다. 워낙 무언가에 빠지면 매번 허우적거리는 저를 보고야 말기 때문에 가능한 안빠지려고
#27최강찬11.03.08조회 21 - 26최강찬11.03.0219-
우연의 일치..
+ Heaven's Song / S.E.N.S. 제 조카 중에 이름이 소정이라는 아이가 있습니다. 아이라고 했지만 이제는 어엿한 숙녀입니다. 초
#26최강찬11.03.02조회 19 - 25최강찬11.02.1420-
너는 할 수 있어..[1]
+ 봐도 못 본 척 해야 하는 일이 많아지는 것이 나이먹음이겠죠.. 알아도 모르는 것처럼 해야 하는 상황이 많아지는 것도 나이먹음입니다.. 그렇
#25최강찬11.02.14조회 20 - 24최강찬11.02.0217-
나란히 나란히..
삶은 나란히 나란히.. 서로의 경계를 넘지 않으며 나란히 가는 것.. 옆에 있어도 옆에 있지 않은 것처럼.. 나란히 가고 있어도 마치 뒤따라 가
#24최강찬11.02.02조회 17 - 23최강찬11.02.0222-
오늘도 더웠다..
I`d Love You To Want Me / Lobo 생지랄을 떨던 그년은 벌써 과거가 되었다. 그렇지만 더위가 기승을 부려, 그년만 욕을 더
#23최강찬11.02.02조회 22 - 22최강찬11.01.0524-
만나고 헤어진다는 것..[3]
+ 삶이라는 여정에서 수도 없이 반복되는 만남과 헤어짐.. 누구도 그 사실 앞에서 자유로울 수 없습니다.. 내 뜻대로 만나고 헤어지는 경우가 얼
#22최강찬11.01.05조회 2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