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d Love You To Want Me / Lobo
생지랄을 떨던 그년은 벌써 과거가 되었다.
그렇지만 더위가 기승을 부려, 그년만 욕을 더 먹었지..
뭐 그년이나 나나 하나도 다를 것이 없다는 생각이 든다.
살다보면 생기는 많은 것들에서 결국 더하고 뺄 것도 없이 똑같다는 것이 진실인가보다..

2011. 2. 2. 오후 7:00:57
I`d Love You To Want Me / Lobo
생지랄을 떨던 그년은 벌써 과거가 되었다.
그렇지만 더위가 기승을 부려, 그년만 욕을 더 먹었지..
뭐 그년이나 나나 하나도 다를 것이 없다는 생각이 든다.
살다보면 생기는 많은 것들에서 결국 더하고 뺄 것도 없이 똑같다는 것이 진실인가보다..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